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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10.02 11:07| 연재시작일2019.04.06

    조회41,227|추천597|선작211|평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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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지켜보고 있던 사람 102 회 3.4K 19/10/02 200 4 4
    100. 마지막으로 치닫는 내전 101 회 9.2K 19/10/01 179 4 2
    99. 대승과 함께 대어를 낚다 100 회 9.0K 19/10/01 149 5 3
    98. 결국 얻어내다 99 회 9.4K 19/09/30 171 4 1
    97. 그의 선택은 98 회 9.3K 19/09/30 165 3 2
    96. 탐나는 사람 97 회 9.0K 19/09/29 173 5 2
    95. 새로운 부대장 96 회 6.8K 19/09/28 176 7 2
    94. 짙은 기운 95 회 9.8K 19/09/28 174 4 2
    93. 정읍 대패 94 회 10.3K 19/09/27 184 5 2
    92. 가자, 정읍으로 93 회 9.7K 19/09/27 177 5 1
    91. 야밤의 기습 92 회 10.6K 19/09/26 199 8 2
    90. 적을 토벌하라 91 회 9.0K 19/09/26 197 4 3
    89. 모든 반대를 물리치고 결단을 내리다 90 회 8.9K 19/09/25 204 5 3
    88. 하삼도의 전황 89 회 9.9K 19/09/25 207 7 5
    87. 기어코 일어난 일 88 회 9.4K 19/09/24 224 9 3
    86. 민심과 화해 87 회 9.3K 19/09/24 211 8 1
    85. 노비신고제 86 회 9.2K 19/09/23 228 11 4
    84. 재정 확보와 반감 85 회 9.6K 19/09/23 216 6 1
    83. 조보 발행과 그의 귀환식 84 회 9.1K 19/09/22 242 8 2
    82. 언문 조보 발행 83 회 9.8K 19/09/22 227 6 4
    81. 당시의 인식 82 회 9.4K 19/09/21 248 5 3
    80. 재정 확보 81 회 8.9K 19/09/21 242 7 2
    79. 결국엔 80 회 9.6K 19/09/20 272 6 2
    78. 반발 79 회 9.3K 19/09/20 254 6 4
    77. 보위에 오르고 바로 시행한 일 78 회 9.2K 19/09/19 279 6 4
    76. 그를 이용해볼까 77 회 9.1K 19/09/19 256 6 2
    75. 조촐한 즉위식 76 회 10.1K 19/09/18 302 6 2
    74. 인재를 얻다 75 회 9.5K 19/09/18 257 8 4
    73. 온화한 시간 74 회 9.3K 19/09/17 271 7 4
    72. 실학자와 살아 돌아온 거지 73 회 9.5K 19/09/17 279 7 2
    71. 변해가는 세상 72 회 9.6K 19/09/16 279 8 6
    70. 훈련대장 71 회 9.8K 19/09/16 275 7 3
    69. 수령고발제 70 회 6.6K 19/09/15 288 10 5
    68. 마지막 사치와 새 시작 69 회 10.1K 19/09/15 280 4 3
    67. 실질적인 힘 68 회 9.8K 19/09/14 307 6 1
    66. 기회를 주겠다 67 회 10.4K 19/09/14 314 5 1
    65. 어제의 친구가 오늘엔 적으로 66 회 9.0K 19/09/13 324 6 2
    64. 논공행사 그리고 견제 65 회 12.0K 19/09/13 345 7 3
    63. 아침이 밝아오다 64 회 9.2K 19/09/12 374 6 6
    62. 옥새를 받으러 왔습니다 63 회 8.7K 19/09/12 370 5 2
    61. 다시 돌아온 구중궁궐의 주인 62 회 8.7K 19/09/11 363 6 2
    60. 순간의 몰락과 자각 61 회 9.7K 19/09/11 357 4 1
    59.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남자 60 회 10.2K 19/09/10 375 5 1
    58. 아비가 바뀌다 59 회 9.6K 19/09/10 351 3 2
    57. 도망치는 자와 쫓는 자 58 회 8.7K 19/09/09 339 6 3
    56. 이번엔 내가 이겼다 57 회 10.1K 19/09/09 335 6 3
    55. 모든 준비를 끝마치고서 56 회 9.2K 19/09/08 332 7 1
    54. 세자를 찾아라 55 회 10.9K 19/09/08 319 4 2
    53. 그라는 사람 54 회 5.5K 19/09/07 307 5 3
    52. 방심하는 사람 53 회 9.4K 19/09/07 323 6 3
    51. 신하를 얻다 52 회 9.4K 19/09/06 323 7 3
    50. 세자, 동궁을 탈출하다 51 회 10.7K 19/09/06 332 4 2
    49. 피를 묻히길 택한 그 50 회 8.8K 19/09/05 322 4 6
    48. 대리를 거두어라 49 회 9.4K 19/09/05 311 3 1
    47. 명분이 필요하다, 확실한 명분이 48 회 8.8K 19/09/04 312 5 4
    46. 신속한 대처 47 회 9.2K 19/09/04 314 4 2
    45. 그에게 죄를 주어야 하는가 46 회 9.1K 19/09/03 338 4 1
    44. 번복 45 회 9.5K 19/09/03 348 3 1
    43. 무슨 벌을 내릴까 44 회 9.4K 19/09/02 358 4 3
    42. 때마침 등장한 사람 43 회 8.9K 19/09/02 347 2 1
    41. 부녀간의 사정 42 회 8.9K 19/09/01 367 4 1
    40. 화려함 속의 이면 41 회 9.9K 19/09/01 379 6 2
    39. 첫 신호탄 40 회 8.8K 19/08/31 387 6 4
    38. 지향점 39 회 9.7K 19/08/31 367 6 3
    37. 위기를 모면한 세자 38 회 9.0K 19/08/30 401 5 2
    36. 반전에 반전 37 회 9.1K 19/08/30 374 4 1
    35. 전권을 행사하지 마소서 36 회 9.1K 19/08/29 390 5 1
    34. 노론의 새로운 실력자 35 회 10.6K 19/08/29 390 5 1
    33. 새롭게 변해가는 형세 34 회 9.5K 19/08/28 443 5 2
    32. 장인 홍봉한 (2) 33 회 9.3K 19/08/28 453 5 1
    31. 장인 홍봉한 32 회 8.7K 19/08/27 466 6 1
    30. 세자의 장인 31 회 9.3K 19/08/27 481 6 2
    29. 내가 죄인이면 세자도 30 회 10.7K 19/08/26 511 7 1
    28. 만나기 싫은 사람 29 회 8.7K 19/08/26 516 5 3
    27. 이젠 아비가 아니다 28 회 9.1K 19/08/25 543 8 1
    26. 세자의 대리 27 회 9.0K 19/08/25 538 7 3
    25. 대리청정 26 회 9.4K 19/08/23 598 6 1
    24. 아비도 잃고, 어미도 잃은 천애고아 25 회 9.2K 19/08/23 602 9 2
    23. 임금의 무리수 24 회 9.1K 19/08/22 568 6 2
    22. 임금의 난입 23 회 9.8K 19/08/22 552 6 1
    21. 내부의 고발자 22 회 10.2K 19/08/21 575 8 2
    20. 광증 21 회 8.9K 19/08/21 556 7 1
    19. 며느리와 시아버지의 첫 대면 20 회 8.9K 19/08/20 583 7 2
    18. 첫 프로포즈 19 회 9.5K 19/08/20 593 6 2
    17. 소자 이미 마음에 둔 정인이 있사옵니다 18 회 11.0K 19/08/19 598 7 2
    16. 미래를 위한 투자 17 회 8.9K 19/08/18 598 6 1
    15. 휴식기 16 회 9.4K 19/08/17 611 5 2
    14. 피해갈 수 없는 결혼 15 회 8.8K 19/08/17 633 6 2
    13. 눈물을 신뢰하는 임금 14 회 9.0K 19/08/16 629 6 2
    12. 세자의 잘못을 낱낱이 13 회 8.8K 19/08/16 617 5 1
    11. 생각이 달라진 임금 12 회 8.9K 19/08/15 652 7 1
    10. 어미가 고변을 하고, 장인이 적극 협조하여 죽은 사람 11 회 8.8K 19/08/14 672 5 1
    9. 자작극과 승부수 10 회 10.4K 19/08/13 676 7 2
    8. 지속되는 싸움 9 회 9.5K 19/08/12 700 7 2
    7. 찝찝한 2라운드, 그래도 결과는 8 회 9.0K 19/08/11 729 4 2
    6. 아들을 죽일 뻔한 미친 아버지 7 회 8.4K 19/08/10 750 7 2
    5. 세자의 전면전 6 회 6.4K 19/08/09 776 9 3
    4. 옹주의 처소 그 이후 5 회 6.1K 19/08/08 784 8 4
    3. 옹주의 처소에서 4 회 7.5K 19/08/08 831 6 1
    2.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 3 회 7.6K 19/04/09 915 6 5
    1. 죽고 싶다고! 칼 가져와! 2 회 7.2K 19/04/07 977 6 2
    프롤로그 1 회 5.5K 19/04/06 1,021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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