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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12.07 02:39| 연재시작일2018.12.08

    조회37,138|추천1,196|선작336|평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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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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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성벽으로의 돌입. 66 회 15.8K 19/12/07 211 4 10
    65 회 15.1K 19/12/01 200 5 7
    결과가 말하는 올바름. 64 회 18.6K 19/11/24 261 4 11
    거대한 미로성. 63 회 17.3K 19/11/16 252 7 12
    모래시계는 뒤집어졌다. 62 회 21.1K 19/11/10 261 8 9
    겨울날의 평원. 61 회 27.4K 19/10/31 329 9 6
    제도 군항 해전. 60 회 25.2K 19/10/12 375 13 12
    59 회 33.8K 19/10/06 337 10 10
    들춰지지 않은 암막 뒤에서. 58 회 16.0K 19/09/22 335 12 8
    겨울의 끝을 향해서. 57 회 14.1K 19/09/15 339 9 4
    어른들이 빼앗은 미래. 56 회 13.0K 19/09/04 405 6 15
    Memento mori. 55 회 16.3K 19/08/30 362 9 16
    적과의 마지막 교섭, 후회와 전진. 54 회 43.0K 19/08/28 329 9 7
    본 작의 제국과 뉴 런던의 설정, 이에 대한 의견 및 막연한 구상. 53 회 22.1K 19/08/26 314 17 9
    모두의 제국을 모두의 손으로. 52 회 25.2K 19/08/23 355 7 14
    포도주 창고의 선언. 51 회 25.6K 19/08/16 356 8 11
    독재관 각하 조르잘. 50 회 23.1K 19/08/14 375 12 10
    카르마. 49 회 31.6K 19/08/07 401 11 8
    깨어진 달과 남은 삶. 48 회 25.6K 19/07/29 426 16 13
    거대한 불꽃의 반딧불이. 47 회 35.4K 19/07/20 402 14 12
    세상 끝의 뱃사람들. 46 회 20.8K 19/07/08 432 8 12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45 회 16.2K 19/07/04 396 10 10
    내부적 혼란과 외부적인 위협. 44 회 17.4K 19/06/27 439 12 10
    옥좌는 피보다 무겁다. 43 회 19.4K 19/06/23 457 8 11
    제도에서 가장 낮은 곳. 42 회 17.8K 19/06/15 479 11 10
    사람 없는 공습. 41 회 37.2K 19/06/07 475 12 15
    우리는 모두 전쟁 중입니다. 하지만 전쟁을 모릅니다. 40 회 15.0K 19/05/29 477 14 7
    두마스 요새 공방전. 39 회 29.7K 19/05/19 530 17 12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 38 회 18.9K 19/05/12 462 13 8
    끝마친 복수. 37 회 33.3K 19/05/04 473 13 10
    제국의 어느 비룡기사들. 36 회 19.4K 19/04/20 488 11 8
    조르잘 엘 카이사르. 35 회 19.4K 19/04/14 488 15 17
    수백 년의 도시, 공습당하다. 34 회 24.9K 19/04/07 548 15 5
    제국의 황태자. 33 회 28.4K 19/03/29 674 14 11
    현재의 손해와 미래의 위협. 32 회 19.2K 19/03/23 565 19 20
    부딪히고, 이어지는 두 세계. 31 회 20.1K 19/03/18 601 18 16
    Brave New London 30 회 23.6K 19/03/15 569 19 11
    29 회 17.8K 19/03/08 652 20 15
    새로운 세계의 이방인들. 28 회 30.6K 19/03/02 638 23 14
    어느 서사시의 소품들. 27 회 25.9K 19/02/25 563 14 12
    이탈리카의 항복. 뮤이와 피냐의 결단. 26 회 20.5K 19/02/20 596 18 14
    성동격서. 25 회 25.1K 19/02/17 581 22 14
    피냐 코 라다. 24 회 16.3K 19/02/13 564 26 12
    전쟁 속의 사람들, 그리고 피냐. 23 회 31.2K 19/02/09 624 21 9
    사투, 그리고 그 결말. 22 회 28.6K 19/01/31 608 23 1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21 회 34.5K 19/01/24 583 23 12
    철혈(鐵血)의 생명체. 20 회 48.7K 19/01/16 666 25 16
    고요한 숲속의 적막한 폐허. 19 회 23.7K 19/01/07 670 26 14
    백색소음과 총력전, 뉴 런던의 시민들. 18 회 16.5K 19/01/03 609 23 12
    문명국과 비문명국. 공격자와 방어자. 17 회 22.0K 18/12/31 642 25 11
    쥐와 까마귀와 불, 그리고 자랑스러운 통계. 16 회 22.8K 18/12/28 669 26 7
    아르누스 언덕, 새로운 소식은 없다. 15 회 45.0K 18/12/25 729 30 12
    연합제왕국군. 14 회 44.2K 18/12/21 768 24 10
    공장에서 태어나는 강철의 영웅. 13 회 17.7K 18/12/19 687 24 9
    풀벌레 우는 언덕의 파랑새. 12 회 22.5K 18/12/17 700 23 5
    질서는 복종, 의지는 무상(無常), 희망은 무질서. 11 회 35.4K 18/12/16 729 27 7
    승리와 패배. 그리고 아직 살아있는 사람들. 10 회 18.3K 18/12/16 754 29 7
    1.2km 9 회 18.4K 18/12/15 701 24 8
    억지 인연. 8 회 27.6K 18/12/13 775 28 3
    두려워 하지 않는다. 7 회 29.5K 18/12/12 885 30 4
    그대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6 회 29.0K 18/12/10 893 39 10
    아직은 첫 패배. 5 회 20.5K 18/12/10 913 34 6
    위기와 기회, 문명인과 야만인. 4 회 15.1K 18/12/09 993 35 6
    뉴 런던 본토 방어전. 3 회 27.6K 18/12/09 1,015 3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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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서의 도시, 뉴 런던. 1 회 24.8K 18/12/08 1,398 3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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