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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개시 41 회 3.1K 19/02/05 2,087 37 7
    비행준비 40 회 3.1K 19/02/05 2,051 32 2
    다시 의외로 그리웠던 그곳으로. 39 회 1.4K 19/02/05 2,216 39 1
    큐브 이후 우롱이의 일상. 38 회 4.3K 19/02/05 2,353 38 3
    HOXY를 시전하는 지휘관들에게 DP가 하는 말. 37 회 4.5K 19/02/05 2,406 40 4
    누가 악당일까. 당연히 나지! 36 회 4.1K 19/02/05 2,397 42 7
    DP: 나는 슬퍼.... 35 회 2.9K 19/02/04 2,337 39 6
    어엇따, 쥐불놀이 한판 돌아보세! 34 회 2.5K 19/02/04 2,317 37 4
    쥐불놀이라고 불리는 검을 획득했다. 33 회 5.2K 19/02/04 2,368 4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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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를 들이받은 기차로 그대로 우리형이 사는 곳까지 직진! 28 회 2.6K 19/01/28 2,580 4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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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소대와의 결판, 그리고 반전. 17 회 5.8K 18/11/27 3,300 4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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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떠보니 404 소대가 눈앞에 똿. 어머나 썅. 내가 아는 스토리가 완전히 꼬였네? 15 회 3.2K 18/11/26 3,474 45 8
    2부 프롤로그- 여어, 신입이야? 면상 좀 보자꾸나...아니, 저기...얼굴 좀 보자니까? 14 회 2.4K 18/11/26 3,537 47 2
    1부 완-지휘부에 뽑혔는데, 여기서도 우린 최고 짬밥이다. 13 회 6.4K 18/11/26 3,526 45 6
    중간보스부터 잡고 올라가서 최종보스를 잡는건 너무 지루한 클리셰 아니냐. 12 회 5.9K 18/11/26 3,514 49 6
    그 뒤의 이야기. 11 회 4.1K 18/11/25 3,525 49 4
    나아가라. 꺾이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피하지 말고, 곧게 나아가라. 10 회 9.3K 18/11/25 3,811 50 12
    애늙은이 같은 짬밥 좀 먹은 놈, 그 애늙은이보다 더 늙은 놈, 만만치 않게 늙은 이상한 놈. 9 회 14.6K 18/11/25 3,959 50 9
    8 회 9.6K 18/11/25 3,920 59 8
    반격 준비 7 회 7.5K 18/11/25 3,967 56 9
    6 회 5.6K 18/11/25 4,006 50 3
    쓰러지고 싶지만, 쓰러져선 안된다. 정신을 잃고 싶지만, 내 빌어먹을 깡이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5 회 8.7K 18/11/25 4,088 53 9
    대규모의 철혈이 그리폰 본사로 직빵으로 온다길래 근처에 있던 우리들까지 동원되었다. 4 회 5.2K 18/11/25 4,088 52 2
    새 라이터를 구매하다 3 회 5.2K 18/11/25 4,216 53 2
    난 포기하지 않는다, 누군가 날 뽑아 사용해줄때까지. 며칠이고, 몇달이고, 몇년이고. 2 회 5.1K 18/11/25 4,603 65 6
    프롤로그- 한판 더 돌리게 해줘.....2성이라니....내가 너프에 TS화된 군주님이 되다니이이이!!! 1 회 5.6K 18/11/25 5,678 5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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