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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9.12 08:35| 연재시작일2018.11.25

    조회169,928|추천2,972|선작79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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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얼음판. 156 회 4.7K 19/09/12 316 10 8
    155 회 3.9K 19/09/12 273 7 2
    154 회 3.8K 19/09/12 267 9 2
    가끔은 군수를 쉬고 빈둥대는 것도 나쁘지 않지. 153 회 4.1K 19/09/12 275 10 3
    집처럼 편-안한 군수 작업. 152 회 3.3K 19/09/12 259 8 4
    151 회 3.6K 19/09/12 260 8 1
    작전명: 독사과- 에필로그. 150 회 5.6K 19/09/12 263 10 2
    작전명- 독사과. 149 회 6.1K 19/09/12 261 11 3
    148 회 4.2K 19/09/12 263 10 4
    147 회 4.2K 19/09/12 281 11 10
    146 회 5.4K 19/09/12 264 9 2
    145 회 3.4K 19/09/12 281 10 2
    선전포고. 144 회 3.4K 19/09/12 298 10 5
    재정비. 143 회 3.1K 19/09/12 299 12 2
    142 회 3.8K 19/09/12 304 10 4
    141 회 3.2K 19/09/11 367 10 7
    배신자와 방관자. 140 회 3.7K 19/09/11 322 9 6
    139 회 3.4K 19/09/11 326 11 2
    저체온증-에필로그(하)(후기의 BGM을 들으며 감상하세요.) 138 회 2.6K 19/09/11 343 10 4
    저체온증- 에필로그(상) 137 회 4.2K 19/09/11 347 11 5
    작별을 고하다. 136 회 6.1K 19/09/11 332 11 7
    135 회 3.3K 19/09/11 320 11 4
    반역의 신호탄. 134 회 3.7K 19/09/11 322 11 5
    133 회 4.6K 19/09/11 315 11 3
    132 회 5.7K 19/09/11 326 10 3
    131 회 4.0K 19/09/11 324 9 5
    FNC. 130 회 2.8K 19/09/11 322 11 4
    129 회 3.8K 19/09/11 318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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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체온증. 127 회 3.8K 19/09/10 367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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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120 회 3.1K 19/09/10 367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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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R과 DP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116 회 4.3K 19/09/09 419 1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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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지 않은 대환장 휴가. 113 회 4.5K 19/09/09 369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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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 108 회 4.6K 19/09/09 384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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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해질 시간. 106 회 3.2K 19/09/09 409 14 4
    야, 진실의 방으로. 105 회 4.3K 19/09/06 479 1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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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 다 올렸습니다....이제 본편으로 돌아와야지. 102 회 0.3K 19/08/12 556 10 5
    자, 달려봅시다. 101 회 0.1K 19/08/11 667 8 2
    제목 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왜냐고? 담편이 노블이거든. 100 회 6.3K 19/08/09 660 17 11
    오늘은 쉽니다 99 회 0.1K 19/08/07 572 12 4
    바다다! 섬이다...? 납치다아아아앜!!!! 98 회 3.1K 19/07/31 671 16 12
    불편한 동거. 97 회 3.3K 19/07/28 686 1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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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회 4.0K 19/07/28 678 14 3
    웃어, 웃으며 서로 악수 하라구. 그래, 그래. 따뜻하게 포옹해주고.(물리) 94 회 3.6K 19/07/27 680 14 9
    휴전 협정. 93 회 5.4K 19/07/27 654 16 5
    에이전트VS DP 2차전. 92 회 3.5K 19/07/27 675 13 3
    아모르파티, 탈모르파티, 대환장파티. 91 회 4.0K 19/07/27 651 14 5
    90 회 3.9K 19/07/27 640 17 5
    대 환장 파티, 시작. 89 회 5.8K 19/07/27 665 16 7
    대환장 파티까지의 카운트 다운. 88 회 2.9K 19/07/27 670 13 5
    유형별로 보는 하와이로 향하는 방법. 87 회 5.5K 19/07/27 708 16 5
    휴가 떠나러 가즈아아아아아!!! 86 회 5.2K 19/07/27 723 14 7
    DP의 완벽한 휴가 계획- 프롤로그. 85 회 2.9K 19/07/26 756 20 11
    84 회 5.1K 19/07/26 709 15 6
    파병 임무-에필로그. 83 회 2.8K 19/07/26 723 19 7
    82 회 4.8K 19/07/26 726 17 13
    81 회 2.0K 19/07/26 714 18 7
    80 회 2.4K 19/07/26 712 11 3
    반격이라고 생각했나? 79 회 4.2K 19/07/26 716 16 1
    카발리에, 업그레이드. 78 회 3.2K 19/07/26 714 14 4
    77 회 2.8K 19/07/26 733 13 5
    희생. 76 회 4.9K 19/07/25 731 1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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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회 4.2K 19/05/24 953 14 1
    혼전-DP와 우르보로스. 55 회 5.3K 19/05/24 975 16 1
    혼전- 반란군. 54 회 6.1K 19/05/24 969 20 1
    혼전- 프롤로그. 53 회 2.0K 19/04/23 1,208 20 13
    우르보로스 52 회 2.3K 19/04/23 1,202 15 5
    51 회 3.0K 19/04/23 1,100 19 6
    백색 섬광. 50 회 5.4K 19/04/23 1,071 16 11
    49 회 4.0K 19/04/05 1,234 21 7
    It's time for a war, asshole. 48 회 3.4K 19/03/28 1,280 22 14
    이래서 분쟁지역에 오래있으면 안된다는거야. 47 회 5.2K 19/03/27 1,276 21 9
    VIP 등장. 46 회 3.4K 19/02/17 1,526 25 21
    교전 중 레벨업을 했다. 45 회 3.5K 19/02/14 1,520 20 14
    교전 개시. 44 회 2.1K 19/02/13 1,446 29 10
    조사일지. 43 회 5.3K 19/02/06 1,572 29 5
    작전 개시. 42 회 4.5K 19/02/05 1,584 29 8
    작전 개시 41 회 3.1K 19/02/05 1,605 28 7
    비행준비 40 회 3.1K 19/02/05 1,562 25 2
    다시 의외로 그리웠던 그곳으로. 39 회 1.4K 19/02/05 1,686 30 1
    큐브 이후 우롱이의 일상. 38 회 4.3K 19/02/05 1,793 30 3
    HOXY를 시전하는 지휘관들에게 DP가 하는 말. 37 회 4.5K 19/02/05 1,849 31 3
    누가 악당일까. 당연히 나지! 36 회 4.1K 19/02/05 1,827 32 6
    DP: 나는 슬퍼.... 35 회 2.9K 19/02/04 1,774 30 6
    어엇따, 쥐불놀이 한판 돌아보세! 34 회 2.5K 19/02/04 1,751 28 4
    쥐불놀이라고 불리는 검을 획득했다. 33 회 5.2K 19/02/04 1,779 33 9
    자, 임무 끝났으니 다시 군수과장으로 돌아올 시간이다! 32 회 2.6K 19/02/01 1,816 33 9
    기차 추격전. 31 회 3.8K 19/01/31 1,827 35 10
    30 회 3.3K 19/01/31 1,843 30 5
    이 앞, 우리형 있다. 29 회 3.1K 19/01/30 1,893 32 8
    헌터를 들이받은 기차로 그대로 우리형이 사는 곳까지 직진! 28 회 2.6K 19/01/28 1,972 36 10
    27 회 3.7K 19/01/26 2,104 33 9
    폐허 한복판에 있는 기차는 들이받으라고 있는거지. 26 회 6.3K 19/01/26 2,190 34 12
    농성전 이후. 25 회 6.0K 18/11/29 2,313 43 5
    난 영원한 S09의 군수과장, DP-28이다. 24 회 17.7K 18/11/29 2,320 32 3
    공수교대. 23 회 10.7K 18/11/28 2,249 30 6
    S09 지휘부 농성전. 22 회 10.6K 18/11/28 2,164 33 2
    21 회 6.6K 18/11/27 2,159 30 2
    전쟁이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법이다. 20 회 8.1K 18/11/27 2,243 27 3
    M4구출 작전 개시, 하지만 나랑은 상관없다. 군수과장이니까. 19 회 4.8K 18/11/27 2,319 33 5
    지휘관이 없는 우리 지휘부는 오늘도 바쁘게 돌아간다. 18 회 12.5K 18/11/27 2,490 33 5
    404 소대와의 결판, 그리고 반전. 17 회 5.8K 18/11/27 2,547 31 5
    Aㅏ, 병신으로, 만들어주마. 16 회 8.5K 18/11/27 2,619 28 7
    눈을 떠보니 404 소대가 눈앞에 똿. 어머나 썅. 내가 아는 스토리가 완전히 꼬였네? 15 회 3.2K 18/11/26 2,700 32 8
    2부 프롤로그- 여어, 신입이야? 면상 좀 보자꾸나...아니, 저기...얼굴 좀 보자니까? 14 회 2.4K 18/11/26 2,730 32 1
    1부 완-지휘부에 뽑혔는데, 여기서도 우린 최고 짬밥이다. 13 회 6.4K 18/11/26 2,741 34 5
    중간보스부터 잡고 올라가서 최종보스를 잡는건 너무 지루한 클리셰 아니냐. 12 회 5.9K 18/11/26 2,729 36 6
    그 뒤의 이야기. 11 회 4.1K 18/11/25 2,747 34 4
    나아가라. 꺾이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피하지 말고, 곧게 나아가라. 10 회 9.3K 18/11/25 2,973 35 11
    애늙은이 같은 짬밥 좀 먹은 놈, 그 애늙은이보다 더 늙은 놈, 만만치 않게 늙은 이상한 놈. 9 회 14.6K 18/11/25 3,072 33 6
    8 회 9.6K 18/11/25 3,052 44 7
    반격 준비 7 회 7.5K 18/11/25 3,101 41 9
    6 회 5.6K 18/11/25 3,106 37 2
    쓰러지고 싶지만, 쓰러져선 안된다. 정신을 잃고 싶지만, 내 빌어먹을 깡이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5 회 8.7K 18/11/25 3,149 41 7
    대규모의 철혈이 그리폰 본사로 직빵으로 온다길래 근처에 있던 우리들까지 동원되었다. 4 회 5.2K 18/11/25 3,132 37 2
    새 라이터를 구매하다 3 회 5.2K 18/11/25 3,234 39 2
    난 포기하지 않는다, 누군가 날 뽑아 사용해줄때까지. 며칠이고, 몇달이고, 몇년이고. 2 회 5.1K 18/11/25 3,524 51 6
    프롤로그- 한판 더 돌리게 해줘.....2성이라니....내가 너프에 TS화된 군주님이 되다니이이이!!! 1 회 5.6K 18/11/25 4,257 3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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