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패러디

    홈 > 작품 > 연재작품 >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449.79 Kbytes

    최근등록일2017.08.04 01:50| 연재시작일2017.01.03

    조회107,986|추천1,337|선작744|평점5

    • twitter
    • facebook
    등록된 공지사항이 없습니다.

    59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47. 59 회 12.3K 17/08/04 390 12 4
    46. 58 회 7.5K 17/07/06 337 8 5
    45. 57 회 10.2K 17/06/16 365 11 4
    44. 의외의 손님 56 회 8.9K 17/06/10 374 14 4
    43. 아무 문제없는 편이다. 55 회 10.0K 17/06/10 341 13 2
    42. 54 회 6.4K 17/06/09 357 13 4
    41. 53 회 7.6K 17/06/06 370 13 7
    40. 별의 여행자의 저력. 52 회 10.3K 17/06/05 404 11 7
    39. 던전 난이도가 너무 쉬었지? 업데이트 들어간다. 51 회 12.8K 17/06/04 398 10 5
    38. 이제와서는 이 이야기의 흐름을 작가조차도 짐작할 수 없다. 50 회 7.7K 17/06/04 406 9 4
    37. 어떤 자까의 인생 목록. 49 회 6.8K 17/06/03 403 8 7
    36. 그의 이야기. 48 회 7.7K 17/06/03 441 12 5
    어떤 미치광이들이 좋을까? 47 회 0.4K 17/06/02 443 6 7
    자소설이닷! 46 회 13.9K 17/06/01 477 14 9
    자까의 정신은...지금. 45 회 0.2K 17/05/30 509 9 5
    35. 둠 슬레이어....그 위대한 시작. 44 회 6.1K 17/05/28 599 14 9
    34. 이후 엉망진창 해버렸습니다. 43 회 7.1K 17/05/27 672 16 8
    외전 - 잡소리를 늘어놓아 보았다. 42 회 6.6K 17/05/27 561 14 7
    33. 그러니까 여기가 바로 시공의 폭풍이라는 거지? - by 불운 41 회 10.9K 17/05/26 669 15 7
    32. 오티누스 파밀리아. 40 회 6.4K 17/05/25 661 14 5
    다시 쓰는 성서 이야기. 39 회 3.4K 17/05/25 657 14 7
    (외전)-나는 심심하다. 고로 쓴다. 외전을 38 회 9.0K 17/05/25 706 15 10
    31. 킁킁, 어디선가 해산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 37 회 6.6K 17/05/23 753 15 6
    30. 지극히 평범한 파티 플레이 중입니다. 36 회 8.1K 17/05/22 760 17 8
    29. 벨/릴리/벨프....이상적인 파티가 완성되었군. 35 회 13.6K 17/05/21 787 16 9
    3차 창작을 해보았다.-그런데 뭔가 실패한 것 같다. 34 회 3.9K 17/05/20 798 12 8
    갑자기 뜬금없지만. 혹시 이 패러디 보는 사람중에 조아라에 글올리는 사람 없나요. 33 회 1.0K 17/05/20 816 12 20
    28. 오늘 내용을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인간은 사실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32 회 10.8K 17/05/19 896 18 13
    27. 너의 이명은.... 31 회 11.1K 17/05/17 997 18 9
    26. 『나는 나쁘지 않아.』와 평온을 추구하는 르나르 30 회 6.7K 17/05/14 1,026 16 17
    25 비록 광기가 그대를 잡아먹을 지라도..... 29 회 7.0K 17/05/13 1,104 19 11
    24. 그의 발전 어빌리티는 특이하다. 28 회 7.9K 17/05/13 1,116 17 11
    27 회 6.4K 17/05/12 1,114 20 12
    23. 이런 것을 보다가는 우리 다같이 미쳐버리고 만다. 26 회 8.8K 17/05/11 1,088 21 6
    외전-한국에서 취업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25 회 3.8K 17/05/09 1,078 21 10
    22. 가끔은 오라리오 외부도 살펴봐보자. 24 회 7.2K 17/05/09 1,136 18 8
    21. 문득 기분나쁘다고 생각해버렸다. 23 회 6.4K 17/05/08 1,201 20 7
    20. 참고로 말하지만 작가는 제정신이다. 22 회 7.8K 17/05/07 1,389 22 14
    (외전?) 오오오오오오 위대한 라리오. 누군가는 헬 라리오라 부르겠지. 21 회 2.7K 17/05/06 1,389 15 16
    19. 먹거리 X 파일 소마의 원료는 과연 무엇인가? 20 회 5.1K 17/05/05 1,400 18 11
    18. 그 포션집은 과연 뭘 팔고있길래 아주 적은 손님으로, 매일같이 파리만 날리면서 유지되고 있을까? 19 회 6.3K 17/05/05 1,453 21 11
    17. 슬럼프?, 슬럼프!, 슬럼프!? 18 회 6.9K 17/04/30 1,540 21 8
    16 어라? 이거 괜찮은거 맞아? 당신들 제 정신으로 이 글 읽는거야? 17 회 7.5K 17/04/28 1,622 14 8
    15. 과거에는 늘 그렇듯이 답이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는 늘 그렇듯이 답을 찾을 것이다. 16 회 7.3K 17/04/28 1,744 24 9
    14. 의도된 악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15 회 8.4K 17/02/15 2,273 33 14
    13. 헤스티아가 정상이라고는 안했다. 14 회 8.2K 17/02/11 2,500 29 6
    12. 동족혐오는 일어나지 않았다. 13 회 7.8K 17/02/05 2,434 29 7
    11. 그 만남은 생각보다 운명적이었다. 12 회 7.7K 17/02/03 2,657 33 13
    10. 대장장이는 뼈와 살로 무기를 만든다. 11 회 11.9K 17/01/31 3,117 32 14
    9. 파룸소녀는 유열을 추구한다. 10 회 10.1K 17/01/27 3,380 32 16
    8. 위기속에 영웅들은 나타난다. 9 회 7.7K 17/01/25 4,063 42 14
    7. 『아아, 정말이지 해피엔드야』 8 회 9.8K 17/01/18 4,542 47 6
    6. 아무래도 사고를 친것 같습니다. 7 회 9.6K 17/01/17 4,975 49 7
    5. 그거 제가 했습니다. 6 회 9.4K 17/01/14 5,203 49 7
    4. 낭자애를 만나러 갑시다. 5 회 8.4K 17/01/08 5,794 57 4
    3. 미친짓은 스테이터스다! 4 회 10.3K 17/01/05 6,596 60 11
    2. 자가발전중이면 문 확인은 필수! 3 회 7.9K 17/01/04 6,917 61 10
    1. 내 이름은 벨 크라넬 미친놈이죠. 2 회 6.9K 17/01/03 8,718 70 12
    토끼가 되었다....응? 1 회 0.6K 17/01/03 9,070 54 7
    목록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