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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8.29 13:38| 연재시작일2016.10.21

    조회515,997|추천7,875|선작4,304|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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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사실은, 강한 척을 했던 거다. 51 회 13.2K 19/08/29 771 27 8
    37. 지켜주지 않아도 괜찮아. 50 회 15.8K 19/07/08 1,066 28 8
    36. 버리지 못한 미련을 부여 잡았다. 49 회 13.7K 19/06/19 1,320 36 11
    35. 또 다시 매듭짓지 못하고 48 회 19.2K 19/05/28 1,656 36 11
    QnA 답변 47 회 1.4K 19/05/28 1,282 10 1
    QnA 받는 곳~ 46 회 1.0K 19/03/08 2,030 30 8
    34. 그 날, 나는 무엇을 베어냈던가. 45 회 15.1K 19/03/07 2,372 50 9
    33. 처음으로 거짓말 해버렸네.. 44 회 22.7K 19/02/07 2,491 51 9
    32. 심부름 중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43 회 13.7K 18/09/30 3,046 68 18
    31. 알겠니? 도박이 이렇게 무서운 거란다. 42 회 13.5K 18/07/20 3,948 81 15
    30.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순 없다. 41 회 11.5K 18/03/21 4,241 77 20
    29. 하늘로 치솟고 땅으로 추락했다. 40 회 12.5K 18/03/08 4,483 67 19
    28. 정말, 사람을 벙어리로 만드는데 뭐 있다니까 39 회 12.1K 18/01/27 5,287 101 15
    27. 뻔뻔함도 아마 배짱일 거다. 38 회 16.2K 17/10/06 5,957 125 16
    26. 이런 녀석도 친구라 할 수 있는 걸까? 37 회 9.5K 17/08/07 6,216 143 22
    25. 이 고비를 넘기기 위해서라면 36 회 16.4K 17/07/13 6,682 135 18
    24. 여기 사람들은 사람 말을 신용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35 회 11.4K 17/07/06 7,275 141 19
    23.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야? 34 회 10.6K 17/02/23 7,600 143 35
    22. 우리 조카는 내가 지킨다! 33 회 14.1K 17/02/02 8,084 132 16
    21. 이게 바로 흑역사 라는 건가 32 회 13.2K 17/02/01 8,080 119 24
    20. 젠장.. 차라리 기억이라도 날아갔으면 31 회 11.8K 17/01/31 8,276 126 25
    19. 이게 인정받는 절차라고? 개소리 하지 마!! 30 회 14.3K 17/01/29 8,513 121 35
    18. 나에게도 형이 생겼다. 29 회 14.8K 17/01/24 9,130 136 24
    17. 자 이제 시작이야~ 28 회 13.6K 17/01/23 9,482 128 22
    2부 프롤로그 27 회 7.6K 17/01/22 10,070 102 12
    ??. 삼촌의 마음, 이라고나 할까?(에이스 생일 기념 외전) 26 회 7.8K 17/01/01 10,049 117 12
    *외전 - 우리 집 장남은, 동생바보에요. 25 회 12.9K 16/12/17 10,209 132 19
    ※(깜짝)공지※ + 내용 추가 + 딱 한 명만 골라 주세요! 24 회 1.9K 16/12/07 10,178 88 150
    *외전 - 고잉 메리호에서 잘 자요(1) 23 회 9.3K 16/12/02 11,330 179 37
    QnA 답변 + 1부 후기 22 회 18.3K 16/12/01 11,050 9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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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 여동생이 트립 됐다! (下) - 에이스 취급이 너무하다! 20 회 17.7K 16/11/27 12,529 21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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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nA 받는 곳~ 18 회 0.6K 16/11/26 11,773 96 24
    16. 가족이란 단어. 참 따뜻하지~ 17 회 41.8K 16/11/26 13,927 280 37
    15.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16 회 19.8K 16/11/23 13,178 288 45
    14. 부탁이야 15 회 15.4K 16/11/21 13,630 384 68
    13. 돌려줘 14 회 16.8K 16/11/19 14,703 344 56
    12. 산 넘어 산이라더니, 13 회 16.6K 16/11/19 13,487 223 8
    11. 어떡하지.. 너무 기뻐서 웃음이 멈추질 않아 12 회 16.5K 16/11/17 13,712 228 12
    10. 이래서 술주정이 싫다는 거다 11 회 13.4K 16/11/13 13,627 218 9
    09. 잘 적응해 가고 있다 10 회 9.8K 16/11/10 13,687 209 9
    08. 그런 단점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9 회 14.8K 16/11/05 14,323 209 8
    07. 아무래도 면접은 무사히 통과한 것 같다 8 회 12.6K 16/11/05 15,203 213 10
    06. 적어도 나에게는 달갑지 않은 일이지.. 7 회 12.7K 16/10/31 15,771 262 33
    05.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나는야 척척척! 스스로 어른이~ 6 회 16.2K 16/10/30 16,919 227 10
    04. 여동생의 최애캐 덕분에 내가 정상인 같다 5 회 17.8K 16/10/23 18,921 262 13
    03. 컨디션 최고! 기분도 덩달아 최고조! 4 회 15.6K 16/10/22 20,403 287 19
    02. C8.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해야할 일이 많군 3 회 7.1K 16/10/21 21,029 217 11
    01. 오늘의 날씨 맑음! 동생들과 놀러가기 적격이다! 2 회 11.1K 16/10/21 24,643 281 19
    00. 일기장도 샀으니, 표지에 이름을 써볼까? 1 회 2.8K 16/10/21 28,282 274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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