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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0.10.29 03:02| 연재시작일2016.10.21

      조회624,288|추천8,822|선작4,636|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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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지켜주지 않아도 괜찮아. 50 회 15.8K 19/07/08 2,366 33 8
        36. 버리지 못한 미련을 부여 잡았다. 49 회 13.7K 19/06/19 2,583 41 11
        35. 또 다시 매듭짓지 못하고 48 회 19.2K 19/05/28 2,972 46 11
        QnA 답변 47 회 1.4K 19/05/28 2,458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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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그 날, 나는 무엇을 베어냈던가. 45 회 15.1K 19/03/07 3,602 59 10
        33. 처음으로 거짓말 해버렸네.. 44 회 22.7K 19/02/07 3,760 58 9
        32. 심부름 중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43 회 13.7K 18/09/30 4,340 80 19
        31. 알겠니? 도박이 이렇게 무서운 거란다. 42 회 13.5K 18/07/20 5,374 93 15
        30.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순 없다. 41 회 11.5K 18/03/21 5,636 87 20
        29. 하늘로 치솟고 땅으로 추락했다. 40 회 12.5K 18/03/08 5,914 82 20
        28. 정말, 사람을 벙어리로 만드는데 뭐 있다니까 39 회 12.1K 18/01/27 6,799 115 15
        27. 뻔뻔함도 아마 배짱일 거다. 38 회 16.2K 17/10/06 7,489 14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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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이 고비를 넘기기 위해서라면 36 회 16.4K 17/07/13 8,205 156 18
        24. 여기 사람들은 사람 말을 신용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35 회 11.4K 17/07/06 8,821 155 19
        23.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야? 34 회 10.6K 17/02/23 9,208 16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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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게 인정받는 절차라고? 개소리 하지 마!! 30 회 14.3K 17/01/29 10,324 14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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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 우리 집 장남은, 동생바보에요. 25 회 12.9K 16/12/17 12,269 13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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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파) 21 회 0.5K 16/11/29 13,353 144 92
        *외전 - 여동생이 트립 됐다! (下) - 에이스 취급이 너무하다! 20 회 17.7K 16/11/27 14,850 230 30
        *외전 - 여동생이 트립 됐다! (上) - 우울 범벅 19 회 10.8K 16/11/26 15,116 21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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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가족이란 단어. 참 따뜻하지~ 17 회 41.8K 16/11/26 16,510 308 37
        15.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16 회 19.8K 16/11/23 15,605 311 44
        14. 부탁이야 15 회 15.4K 16/11/21 16,023 409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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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어떡하지.. 너무 기뻐서 웃음이 멈추질 않아 12 회 16.5K 16/11/17 16,000 252 11
        10. 이래서 술주정이 싫다는 거다 11 회 13.4K 16/11/13 15,891 23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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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아무래도 면접은 무사히 통과한 것 같다 8 회 12.6K 16/11/05 17,688 240 9
        06. 적어도 나에게는 달갑지 않은 일이지.. 7 회 12.7K 16/10/31 18,319 294 34
        05.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나는야 척척척! 스스로 어른이~ 6 회 16.2K 16/10/30 19,688 251 10
        04. 여동생의 최애캐 덕분에 내가 정상인 같다 5 회 17.8K 16/10/23 22,064 298 12
        03. 컨디션 최고! 기분도 덩달아 최고조! 4 회 15.6K 16/10/22 23,783 319 20
        02. C8.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해야할 일이 많군 3 회 7.1K 16/10/21 24,555 250 12
        01. 오늘의 날씨 맑음! 동생들과 놀러가기 적격이다! 2 회 11.1K 16/10/21 28,665 314 20
        00. 일기장도 샀으니, 표지에 이름을 써볼까? 1 회 2.8K 16/10/21 33,308 312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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