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일반작품

    홈 > 작품 > 연재작품 >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세상진실을알려준다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633.4 Kbytes

    최근등록일2019.11.13 22:38| 연재시작일2015.10.01

    조회2,365|추천4|선작24|평점0

    • twitter
    • facebook
    등록된 공지사항이 없습니다.

    90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참고] "좋아 그럼 런던을 게르니카처럼 만들어주지!!" 히틀러가 이때 한 소리!~ 90 회 3.2K 19/11/13 4 0 1
    # 폭격은 초반엔 독일이 유리, 하지만 후반엔 영국이 압도해~ 89 회 6.5K 19/11/12 4 0 1
    영국 점령하면 독일군들에게 성폭행당한다는 유언비어~ 88 회 7.9K 19/11/12 2 0 1
    87 회 7.1K 19/11/12 3 0 1
    # 나치독일 유태인학살의 원인과 책임. 86 회 14.5K 19/11/09 8 0 1
    [참고] 獨伊日이 깨진 건 여자인구 활용을 못한 탓일 뿐!~ 85 회 2.2K 19/11/07 7 0 1
    마침내 시작된 영국본토 침략전, 바다사자 작전~ 84 회 3.2K 19/11/06 8 0 1
    83 회 5.5K 19/11/03 8 0 1
    82 회 4.0K 19/11/02 6 0 1
    마다가스카르 계획 백지화~ 아우슈비츠 건설 시작. 81 회 7.9K 19/10/30 6 0 1
    80 회 7.0K 19/10/26 8 0 1
    히틀러와 안네프랑크, 두 주인공의 이때 심정. 79 회 5.8K 19/10/25 8 0 1
    [에피소드 4] 독일 제갈량 헤스, 나치독일 군략은 다 이 사람이 지어내!!~ 78 회 11.8K 19/10/24 5 0 1
    [참고] '아르덴 늪지대'를 믿은 프랑스, 자연의 방벽을 너무 믿었다?~ 77 회 2.8K 19/10/22 7 0 1
    프랑스 패망~ 나치에 점령되다. 76 회 6.9K 19/10/21 5 0 1
    75 회 3.4K 19/10/20 7 0 1
    덩케르크 철수 작전. 74 회 9.4K 19/10/19 5 0 1
    73 회 7.7K 19/10/18 7 0 1
    나치독일~ 프랑스 전면 침략 개시!! 72 회 12.0K 19/10/17 7 0 1
    [참고] 기묘한 동맹, 美英, 히틀러는 사실 대영제국 찬양론자였다?~ 71 회 2.6K 19/10/15 9 0 1
    # 독일인과 유태인 러브스토리는 獨逸男 猶太女가 압도적 예?~ 70 회 9.0K 19/10/14 10 0 1
    독일 공군의 대활약. 69 회 7.7K 19/10/13 9 0 1
    나치독일 제갈양 헤스의 기막힌 계략!!~ 노르웨이 공략전. 68 회 6.5K 19/10/11 8 0 1
    67 회 12.2K 19/10/10 7 0 1
    이 때의 폴란드~ 에베르트가 사라자매의 이야기. 66 회 11.6K 19/10/10 7 0 1
    65 회 12.2K 19/10/09 8 0 1
    독일, 프랑스 침략계획~ 64 회 9.7K 19/10/08 6 0 1
    63 회 6.3K 19/10/07 6 0 1
    62 회 9.7K 19/10/05 8 0 1
    61 회 10.2K 19/10/03 9 0 1
    나치독일의 제갈량~ 부총통 루돌프 헤스. 60 회 5.2K 19/10/02 10 0 1
    폴란드 정복~ 자축하는 히틀러와 나치당. 59 회 3.9K 19/10/01 10 0 1
    함락된 폴란드 바르샤바의 유태인 자매. 사라와 린다 에베르트!~ 58 회 5.0K 19/09/30 9 0 1
    [참고] 폴란드는 '참호' 를 믿고 독일과 전쟁을 결심했다?~ 57 회 2.1K 19/09/29 13 0 1
    가자!~ 폴란드로. 2차세계대전 마침내 발발!! 56 회 6.6K 19/09/28 7 0 1
    55 회 6.4K 19/09/28 11 0 1
    # 앞서 소개한 1936년 에티오피아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에너미토커' !!~ 54 회 6.6K 19/09/27 6 0 1
    [참고] 30년대... 대공황 강타, 유럽엔 전운 감돌아!~ 53 회 4.3K 19/09/27 9 0 1
    폴란드 침략 준비~ 52 회 2.4K 19/09/26 10 0 1
    51 회 4.1K 19/09/25 12 0 1
    히틀러를 찾아온 연인 에바브라운~ 50 회 3.2K 19/09/23 11 0 1
    # 2차대전의 원인과 결과는 대체 무엇일까??~~ 49 회 8.2K 19/09/22 10 0 1
    독일의 뮌헨 영프독이 회담. 수테텐 지방 병합~!! 48 회 10.9K 19/09/22 13 0 1
    47 회 10.4K 19/09/21 8 0 1
    [에피소드 3] 캐디와 히틀러가 결혼했다면?? 2차대전은 절대 안 일어났다?~ 그게 진실. 46 회 8.7K 19/09/21 12 0 1
    [에피소드2] '사운드오브뮤직' 오독합방 때 한 일가의 이야기. 45 회 6.8K 19/09/21 11 0 1
    # 놀랍게도 미국흑인인권에 제일 이바지한 잔 히틀러??~ 44 회 6.8K 19/09/20 14 0 1
    히틀러의 복수. 43 회 9.2K 19/09/19 10 0 1
    墺獨合邦(오독합방). 42 회 6.5K 19/09/18 14 0 1
    독일 공군조종사 후보생 아브람과 헬무트. 41 회 8.5K 19/09/17 9 0 1
    시작된 유태인 탄압~ 40 회 6.0K 19/09/16 13 0 1
    게르니카~ 스페인내전 점점 심화, 그리고 참혹화!~ 39 회 6.0K 19/09/15 11 0 1
    38 회 8.5K 19/09/15 14 0 1
    # 독일, 일본 서로 잘못을 성토하는데...? 과연 한국인들 편견이 맞을까??~ 37 회 4.0K 19/09/13 18 0 1
    스페인내전 전면개입...!! 36 회 6.6K 19/09/12 14 0 1
    스페인 왕당파의 비겁한 밀사. 그리고 스페인내전 개입!~ 35 회 5.1K 19/09/10 14 0 1
    # 특전유보트 영화 유튜브에서 연재되는 곳. 34 회 0.1K 19/09/09 15 0 1
    폴란드 유태인 사라 에베르트네 집안 이야기. 33 회 6.3K 19/09/09 10 0 0
    추축국들의 본격 침략 시작. 32 회 4.2K 19/09/06 11 0 0
    # 2차대전 최고의 허접데기 군대는 어느 나라 군댈까??~ 31 회 5.5K 19/09/04 19 0 0
    이태리의 침략,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침공!!~~ 30 회 9.1K 19/09/02 10 0 0
    29 회 4.4K 19/08/31 8 0 0
    28 회 6.1K 19/08/29 11 0 0
    27 회 6.0K 19/08/27 14 0 0
    26 회 5.5K 19/08/26 12 0 0
    25 회 8.7K 19/08/25 12 0 0
    국제연맹의 허실~ 24 회 7.9K 19/08/24 15 0 0
    23 회 10.3K 19/08/23 21 0 0
    [유머] 히틀러와 폴란드 병사, 우문현답이긴 정말 맞지만~ 22 회 1.3K 19/08/22 20 0 0
    네덜란드로 떠난 안네프랑크 일가. 21 회 10.6K 19/08/21 17 0 0
    # 2차대전 전후의 세계 사정. 20 회 6.9K 19/08/18 26 0 0
    파울의 약혼녀 벤더 슈마허. 19 회 10.0K 19/08/18 24 0 0
    18 회 5.8K 19/08/15 23 0 0
    오토 프랑크의 과거사. 17 회 2.8K 19/08/11 18 0 0
    16 회 4.4K 19/08/10 19 0 0
    나치탄압을 피해 국외로 이민가려는 빌헬름 일가 15 회 6.1K 15/10/26 65 0 0
    14 회 8.9K 15/10/26 74 0 0
    [에피소드 1] 안네 프랑크의 탄생 이야기 13 회 2.4K 15/10/24 57 0 0
    카잘스키 일가 12 회 18.0K 15/10/24 56 0 0
    안네 프랑크네 집안사정 11 회 7.1K 15/10/20 79 0 0
    독일을 부흥시킨 히틀러의 케인즈식 경제처방 10 회 4.9K 15/10/20 68 0 0
    9 회 7.4K 15/10/17 84 1 0
    8 회 15.4K 15/10/14 119 1 0
    # 왜 히틀러와 나치당은 유태인들을 잡아죽였는가??~ 7 회 9.2K 15/10/13 131 1 1
    부흥하는 독일 6 회 6.1K 15/10/13 99 0 0
    여자의 질투 5 회 10.6K 15/10/09 94 0 0
    1936년 8월, 베를린올림픽 4 회 10.8K 15/10/04 103 0 0
    3 회 6.8K 15/10/01 144 1 0
    2 회 7.7K 15/10/01 162 0 0
    머리말, 프롤로그 1 회 7.6K 15/10/01 226 0 0
    목록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