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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358.64 Kbytes

      최근등록일2020.12.01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169,265|추천18,907|선작7,883|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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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에즈Priaze 추천 0/2020.10.20
      아 메피님을 소개하는 김에 나머지 천악이들님들도 쿨럭 쿨럭.. 소개를 해보겠습니다.(끄아아아아 살려주세요 작가님) 등장 순서대로에요! 첫번째 제란브루트 하일라기스테이타츠 루겔바브리카로하션 지니다이아느다오라그 다느허스바서테라피히타 주느 멤브러카치서 저샤느데아스져 라서러흐바누레타에나 이카 트레이파라누바제하우게르 라다느자훠브느그너 드센젯너하라퍼르 저하아느두휄라치팔오린 날라루레 피미하뤼아에카스탈테 저셀스저슈거붜기란두 제회외 쉬부 저널탕기쉬라파나카리타 이찰스베타카일루베브 론데비라카피라스테나이데라코츠 라피세이타이제로지님, 메피스토펠레스, 메피님이 처음 등장할 때 그 신박함에 머리랑 무릎을 진짜 세게 때려서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무릎에는 멍들었잖아요 ㅠㅠ 불호랑이라뇨오.. 다른 동물은 봤어도 불호랑이는 처음이에요.. 심지어 날개가 달렸다고요.. 그리고 또 약간의 댕청미와 니온 바라기스러운 부분도 넘 제 취향인 것 ㅠㅠ 또 스스로 지은 메피스토펠레스라는 이름은 정말, 정말! 신박했어요! 그리고 이제 두번째! 어우 이분은 레번클로 놀러갔다가 떼 왔어! 레번클로의 문지기! 청동 독수리님이십니다! 이름은 하시테르바이테리카 제히텔 라카프리오제카초 사이나 이자비려이카리 터카피리아제스할라피뇨타 리제라피 토레카비스텔 린비라고지스비스즈렌타피오시쿠 활롤 카레파 란파비에르지르테랏카비히오멜라피아멘지틸 노리가쿠레도바훤지레노넬 로카피 지토니 시사시데보 미사키츨레차피로히사 인키피카오니 레타피렐리카 미 렐리카수솔제다부소하니지므녹저 줄레비허쉴로카이사 테르짚코테느렐르라 자오훕장고헌오미테일리카카오식 티라 인걸단일는산람은 설만없겠진 오카리피다오스헤 탈지흐프 허록카렐라피지히타렐후아무지텔라피타구네 하누오 화바고게랄뤼페 자온조구소효율지의뭴비히즈 케이 로케사타바테라고 알레라피다고호추주 렌라오조
      보 가카도로로토 루페조쉬위노탄포 녹도족조노호자쥐 로휘노건회우 지로팟칸코노루른도즈리님으로 아무 생각 없이 지은 줄 알았던 대악마 별명을 이어나간 분이시죠... 이분의 별명은 무려 루시페르, 루시퍼는 악마군단을 지배하는 지옥의 왕. 루키페르라고도 한다. 지옥의 왕을 나타내는 단어에 사탄이 있는데, 사탄이라 하면 보통 루시퍼를 가리킨다. 원래는 천계의 치천사(熾天使: 천사의 아홉 계급 중 첫 번째) 중 한 명으로 천사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가장 위대하며, 신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존재였다. 이런 일들에 자만한 그는 많은 천사를 이끌고 신의 자리를 뺏으려고 했기 때문에, 천계에서 추방당해 지옥으로 내던져졌다고 한다. 단테의 『신곡』에는 세 개의 얼굴과 여섯 개의 날개를 가진 괴물로 그려져 있다... 으어.. 라고도 네이버 지식백과에 수록되어 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말을 하거나 은근 니온을 챙겨주기도 하는 매력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4번째! 무려 니온님께서 죽을 뻔함으로서 데려온 불사조, 란데르비리담레파르 테노회라카이토니아제이 스토마 레페 르고나리담레카시페드레카피몬이저고게 로고시 테르파베오시테르카느세히파타피오제 칼랄라로렐로디 아르카소 보로다고소횔제니카베르제타를테파니 유카 르베담레비오서이터르오제라트로고오루에노카페타치 레가오 스텔카미오니차네노서 지팔로제고가 미타로가 지로페르타르카 치호아히고코노리더노바황스키트레비 토레피아시그 란타르파레로카로제를레시 소호기데노 지롤레시고너 롤레스테르파이시테카노치레비타비미르 로레 퍼서 호렐라이츠레카스테 피비히로즈넬르 플로라 리시테카니지밀로 제를보수케토노가구렐로 비나스테 르카지 델라스쿠렐라기조를뢰 사이테를레 트케시타 지 테르님므사이테르칼레라미토지랄루님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아스모데우스, 데우스님은 처음에 반말을 쓰셔서 반말 캐릭턴줄 알았는데 카리스마 있는 존대말 캐릭터더군요..? 그러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메피스토펠레스같은 니온 빠돌이 스러운 느낌과 같은 불속성이라서 분위기나 말투같은 걸 빼고 외모같은 걸 빼고 묘~하게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저 이런 타입 짱 좋아합니다.. 5번째, 바실리스크님... 뒤에 보면서 살짝 힘들어했던! 친구입니다! 물론, 감히 니온님의 성질을 긁은 죄는 대역죄였습니다만... 슬리데린이 바실리스크의 주인이'였'다는 거죠. 그래도 잘 해결되서 다행입니다아!! 와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 이름은 론케 뭐시기... 작가님 가브리엘, 아니 엘 풀네임 좀 공개해주세요.. 감동을 처음으로 준 화였던 것 같네요.. 엘이 울던 화가... 네 2126자죠? 제가 연재된 걸 다 보고 왔는데 이거도 쳐주시면 안될까요? 네? 제발요... 넘 짧은 겄같아요...(참고: 프레스토님은 넣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하다가 그냥 뺐습니다.............) 제가 작가님을 원주율의 소수 첫자리 수부터 끝자리 수의 수만큼 좋아하는 거 아시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작가님 그러므로 원주율은 다음 턴에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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