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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0.12.01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169,245|추천18,907|선작7,883|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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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테니온님 만만세에에에
      Acubens06 추천 0/2020.10.19
      안녕하십니까, 신사숙녀 여러분! 저는 오늘 우주 최강 해포 패러디 해리포터에 트립했지만 호그와트는 자퇴하고 싶어, 일명 해트자의 우주 최강 간지 뽕짝 엘레강스 샤이닝 챠밍 단테니온 덤블도어님을 소개하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소개만 했는데 벌써 100자가 넘어버렸군요. 역시 단테니온님은 대단하세요 (...네?) 처음 그 분을 보았을 때를 잊을 수 없죠..(아련) 그 늠름하고 당당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란...! 그 맥락없고 뜬금없으며 의식의 흐름대로 사는 마이웨이 기질의 똘끼란...! 이젠 덤블도어 기숙사도 만들고 장관직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됐어요, 잘됐어. (하하하) 언제 이렇게 훌쩍 커서 귀여운 토미와 우리의 인공지능 빅스비 알피가 뉴트 시험 볼 때가 되었네요... 정말 귀여워 나 죽어 어떡할거야 지금 시험기간도 모자라 시험 보는 주에 내일도 시험있는데 너희들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도저히 공부가 손에 안 잡히잖아!!!!! 정말 귀엽게 느낀다면 그 때부터는 개미지옥에 들어간거여서 빠져나갈 길도 없다더니만 딱 그 꼴이지 않나요. 휴
      단테니온 덤블도어님의 모험은 언제나 스케일은 커지고 별별 일이 다 일어나던데 정말 볼 때마다 기막히고 지금 감기 걸려서 코도 막히네여...ㅎ 단테니온님은 언제나 옳습니다. 네, 약간 저도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거라서 당최 뭔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변하지 않을 명제입니다. 자, 다들 형광펜 들고 밑줄 세 번 치고 별표 5개 하세요! 뭐라구요? 형광펜이 없다고요? 그거 참 큰 문제이네요. 어쩔 수 없죠, 특별히 단테니온님을 영접했을 때 들고 있던 이 펜을 무!료!로! 빌려드리도록 하겠어요. 정말 운 좋은 줄 아세요. 아차, 사담은 여기까지 하고 다시 말해보죠. 아, 명제까지 이야기했군요. 바로 그 명제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우주 최강 단테니온 덤블도어 님이 또 단테니온 하셨다." 쯤 일까나요. 너무 당연해서 고개를 끄덕이기만 하는 사람들 있는거 같은데 다들 고개 들고 제 말 똑똑히 들어요. 기본기? 가장 중요해요. 여러분이 시험에서 제일 실수하는 거 뭐에요. 기본개념이죠. 뭐라구요? 어려운 문제? 아니 그건 그냥 모르는 거겠죠. 당연하면 당연할수록 당신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서 잊는 경우가 있다구요. 우린 그 걸 미연에 방지할겁니다. 물론 단테니온 덤블도어님이 잊힐 분은 아니죠!!! 그 분은 최고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팬클럽으로서 그런 것 하나 꼼꼼히 챙기지 않는다면 어찌 팬이라고 할 수 있겠나요? 우리는 단테니온님의 팬이라는 그 사실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져야 해요.
      아잌쿠, 재가 말이 쫌 많았네요. 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교장선생님 훈화말씀 톤) 앞으로도 본 클럽의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자면... 다들 해트자 보세요! (오 주접겸 영업 하다보니 천 자는 훌쩍 넘었네요 ^^ 작가님 항상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당 감사하니까 쫌있다 감사와서 곶감이나 먹을까요_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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