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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0.10.29 14: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089,022|추천17,707|선작7,750|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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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참을 원하는 자, 천 자의 서평을 써라!
      소시민의하루 추천 1/2020.10.18
      흠흠 일단 저희 작가님 소개부터 하죠. 정말 지극히 멋지고 똑똑하고 이 세상에 다시 없을 천재이신 작가님의 존함은 바로 Astraglus 입니다. 정말 그 어감도 멋지고 작가님과 어울려서 뜻이 무엇인지 감히 헤아리고자 구글이한테 물어보니 구글이가 "헉 그거 완전 개쩌는 작가님이시잖아??" 하면서 작가님의 트위터를 똬악!! 초기의 목적은 온데간데 없이 트위터를 둘러보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다시 찾아보니 '자운영' 이라는 꽃에서 따왔더군요. 꽃말은 {그대의 관대한 사랑} (아니면 말씀해주세요 작가님)(작가님의 '틀렸어요' 댓글이면 전 세상을 가진 것만큼(이하생략))
      주접을 제대로 칠려고 노트북을 가져왔건만 조아라 서평쓰기 찾는다고 한참 헤맸네요.ㅠㅠ
      작가님 진짜 이런 내용들 다 어떻게 생각하신 건지, 사실 (작가님) = (단테니온님) 설 팩트구요. 반박은 연참으로 받겠습니다.(찡긋) 작가님 사랑해욧!!
      여기서 작가님 이야기를 더했다간 도저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만 주인공 얘기로 넘어가야겠네요. 저희 주인공의 성함을 말하지 않았군요! 성은 덤 블 자, 도 자, 어 자이며 정말 멋지고 사랑스럽고 완벽한 이름은 바로 단 테 자, 니 자, 온 자 입니다. 성을 보면 알다시피 무려 덤블도어 가문입니다! 덤블도어 가는 단테니온님이 덤블도어인 것에 영광이어야 해요!! 다른 작품이나 원작에서 최종 흑막이자 최강으로 손꼽히는 알버스 덤블도어요? 허허 우리 주인공한테는 멀린의 코딱지 만큼도 비교가 안되죠. 우리 단테니온은 무려 태ㅇㅑ,읍으ㅂ! (스포는 여기까지)
      울 니온언니는 정말 똑똑하고 드립도 잘 치시고 잘생기고 이쁘고 돈도 많고 직위도 높으시고 능력도 좋으시고 키도 크시고 반려동물도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애정하는 그냥 좋은 수식어 다 갖다 붙이면 그게 바로 단테니온. 반박은 톰 마볼로 리들 학생만 가능합니다. 니온님은 처음부터 매력 넘치지만 보면 볼수록 더욱 매력이 넘쳐요. 집요정 사건... 원래부터 단테니온에 빠져있었지만 진짜 완벽 갓인성. 단테니온 너무 멋져 작가님도 너무 멋져. 그거 알아요? 이 세상에는 단테니온을 좋아하는 사람, 단테니온을 사랑하는 사람밖에 없어요. 네? 단테니온 별로라고요? (탕) 더 있나요?
      글자 수가 끝나가니 우리 겸둥이 토미토미 얘기로 넘어가죠. 단테니온님의 사랑스런 검은 고양이, 성질이 사나워서 할퀴거나 물어버릴 수 있지만 매우 깜찍한 아이랍니다. 존댓말 하는 톰 리들이 보고 싶으시다고요? 우는 톰 리들이 보고 싶으시다고요? 질투심에 사로잡힌 톰 리들이 보고 싶으시다고요? 어익후 여기 마침 다 있네요.
      으아 별로 안 남았다. 단테니온님이 멋짐, 잘생김, 능력 쩜... 등등을 맡고 계신다면 여기 바로 귀염둥이 역할을 맡은 알파드를 소개합니다! 능력 쩌는 단테니온과 잘생긴 톰 사이에 낑겨 있지만 이 친구도 정말 깜찍하고 사랑스럽답니다. 초반에 쥔님쥔님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눙물)
      암튼 이런 사막의 오아시스! 인생이 재미없으시다구요? 이 작품을 보세요! 작가님 연재 성실히 하세요. (소근) 아 1152자 채웠네요 힛.

      조회수 : 169|추천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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