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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0.10.29 14: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089,080|추천17,707|선작7,750|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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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 두 번째 서평입니다 2000자 채웠어요 연참 주세요
      시월siwal 추천 2/2020.10.18
      저번에 쓴 서평이 부족해서 하나 더 가져왔습니다. 두 번째 서평은 공미포 2000자라고요? 알게 모람. 단테니온 시라온 세카라 덤블도어님과 작가님의 연참이 준비되어 있다면 언제나 얼마든지 주접을 떨 수 있답니다. 호호호. 사실 이렇게 해서라도 작가님의 연참이 보고 싶었어요. 이런 독자들이 이런 미친 짓을 스스로 하는 것만으로도 이 작품의 재미는 검증이 된 거겠죠? 진짜 여러분 제발 봐주세요. 저번에는 다 쓰지 못했지만 덧붙이자면 니온톰 봐주세요. 츄라이츄라이. 아실분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공식은 로맨스 1도 없지만 착즙기를 돌리며 허버허버 먹는 맛을요. 아 진짜 맛있다고요 드셔보세요. 거기 로맨스 취향 아니라고 떠나시는 님! 잠깐 가지 말아봐요(붙잡) 우리 언니 좀 보고 가세요. 우리 니온 언니 보고도 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리 없어! 사실 우리 언니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남들이 뭐라하건 나씨나길(나는 씨발 나의 길을 간다)의 정신을 실천하는 우리 오지고 지리는 단테니온 언니는요, 진짜 원하는 건 다해요. 작가님이 한계가 존재하기는 하나 무의미하다고 했으니까 한계 따위는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어차피 한계는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범위에 존재하고 있을테니까, 있어도 몰라! 우리 언니 이제 하다하다 미래도 본다는 말 들었어요? 캬 짜릿하다! 끝없는 먼치킨의 세계! 짜릿해! 늘 새로워! 먼치킨이 최고야! 우리 단테니온 언니, 마신님께서는 호그와트 마법학교 입학도 전에 그 어렵다는 마법 개발을 수백 번이나 하고요, 사람 갈아 마신다는 논문도 수천 개씩이나 발표하는 멋진 언니입니다! 그럼 머리만 좋고 신체 능력은 떨어지는 두뇌파냐고요? 노노노 절대 아니죠. 그 정도면 먼치킨이라 불릴 수 없었겠죠! 우리 언니는요, 싸움도 잘 해요! 물론 마법이 곁들어지기는 했으나 바실리스크를 때려 잡았어요! 그 무섭다는 바실이를 비실이로 만들었다고요! 말 나온 김에 하는 말인데, 언니 반려동물들도 클라스가 달라요. 어느 누가 불호랑이를 1학년 때부터 반려동물로 키우죠? 누가 래번클로 기숙사 문지기 청동독수리를 반려동물로 키우죠? 누가 주인 바라기 불사조를 반려동물로 키우죠? 누가 눈빛만으로도 사람을 즉사시키는 바실리스크를 반려동물로 삼죠? 우리 단테니온 시라온 세카라 덤블도어님밖에 못하신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 와중에 자기 선 안에 든 존재한테는 얼마나 다정하나면요, 이런 반려동물들에게 그 귀하다는 창립자들의 보물을 준다고요. 정 없어 보여도 누구보다 정이 많은 우리 언니 진짜 너무 멋지다. 콩깍지 아니냐구요? 절대 아니에요! 다른 독자 분들도 다 단테니온 언니께 반해있어요. 절대 제가 유난인게 아니라고요! 캬 오늘도 언니에 취한다. 술에 취하면 하루가 가지만 우리 단테니온 언니한테 취하면 평생을 간다고요. 오! 드디어 두 번째 서평도 천자가 넘었네요. 조금만 더 해볼까요? 아 맞다 우리 언니 두뇌 천재 싸움 천재라는 말 밖에 안 했네. 조금 많이 더 해보겠습니다. 우리 언니는 마법도 겁나 잘해요. 마법 너무 잘해서 지팡이 한 번 휘두르면 학교 운동장에 산이 뙇! 사막이 뙇! 정글이 뙇! 근데 그거 알아요? 이거 울 언니가 고작 1학년일 때 만들어낸 일이란 거. 우리 위대하신 단테니온 시라온 세카라 덤블도어 마신 님께서 2학년이 되었을 적에는 무려 태! 양!을 만들어냈다고요! 우주도 실패했던 태양 2개! 단-멘. 단테니온 뽕에 취해버렸어요. 내가 이맛에 해트자 판다. 독자로써 너무 뿌듯하고요, 제 장래희망은 단테니온님의 발닦개입니다. 언니 발닦개를 희망하던 분들이 아주 많던데 이참에 발닦개 컬렉션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요? 물론 저를 포함해 주실 거라 굳게 믿습니다. 우와 계속 쓰다 보니까 이제 어떤 주접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이게 이미 적은 건지 새 건지 헷갈릴 지경이네요! 하지만 전 굴하지 않아요! 새로운 것이라면 쓰면 되고 전에 썼던 거라면 두 번 쓰면 되는 거죠!(해맑) 전에 누군가 좋은 것은 여러 번 보는 거라고 했어요! 앗 제가 우리 언니의 지팡이에 대해 설명해드렸던가요? 우리 언니 지팡이는 나무 작대기가 아니라 돌이에요, 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퀴렐 뒤통수에 붙은 볼디가 애타게도 찾던 마법사의 돌! 우리 언니의 멋진 마력을 감히 나무 나부랭이는 견딜 수 없는 것이었죠. 그래서 우리 언니는 니콜라스 플라멜을 찾아가서 언니와 덤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된 발명품과 마법사의 돌을 교환했어요! 그때부터 전설이 시작된 겁니다! 또, 우리 언니는 얼굴 천재입니다! 부친 세카라 덤블도어께서는 블랙가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당연히 외모가 출중하셨죠. 그리고 그 유전자가 고스란히 언니에게 전해져 우리 언니는 잘생긴 외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테니온 언니의 부친께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참 멋진 따님을 두셨군요. 우리 언니의 외모에 대해 조금만 더 덧붙이자면 우리 단테니온 언니는 흑발 벽안이거든요? 덤블도어 특유의 푸른 눈동자, 아시죠? 거기에다 블랙가의 흑발을 더하면! 짜자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집니다. 크- 멋지다! (박수갈채) 단테니온 언니는 사이다 측면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아요. 해리포터 패러디 보면 항상 등장하는 짜증나는 놈 있잖아요? 그 촐랑거리는 피브스 말이에요. 다들 쩔쩔매는 피브스를 마법으로 한 번에 보내버렸어요. 엇 2000자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다른 주접들을 더 달고 싶지만 이쯤에서 끝내야 하는 듯하네요. 저세상 주접을 소량 첨가하겠습니다.

      단테니온 언니, 언니는 사슴이지? 내 마음을 녹용.
      언니 탈모야?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
      언니 유모차로 유명하지? 독자들을 ‘애 태우니까’.
      언니 엄청 빈티지 스타일이야. 내 삶에 어드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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