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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0.10.19 14: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054,062|추천17,205|선작7,666|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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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트.자. ㄴㅇㄱ
      rkslove 추천 1/2020.10.18
      와.. 아니 작가님 제가 사랑한다고 말했었나요ㅜㅜㅜㅜㅜㅜ 사랑합니다 연참이라니 연참이라니!!! 동서남북에 절을 하루에 100번해도 부족하여 연속으로 덤블링하며 사랑합니다 외치다 100번 절하며 작가님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

      해.트.자.는 욕은 잘 들어 가지 않지만 그 어떤 욕보다 찰지며 시원하고 쾌감이 쩔어버리는 글입니다.
      *주의 이 독자는 어휘력이 딸린다*

      이 세상의 모든 생물과 맏봐꿔도 믿을수 없는 격차도 위에 있을 카리스마와 지식!! 실력!! 능력!! 이 모든것을 갖춰지신 분 거기에 여자이시면서도 진짜 남자와 있어도 꿀리지 않느 그런 피지컬 세계의 마신 단테니온님이 주인으로 모든것이 허용 되어있는 그런 글입니다!! 그리고 세에ㅔㅔㅔㅔ상에 이런 분과 의 캐미가 우주 끝까지 뚤어 버리는 분이 있다고요!?!?!? 그 분은 친친세대이기에 당연히 그 분이다 원작에서는 마왕으로 이곳에서는 귀엽고 까탈스러운 고양이 갭차이가 미쳐 돌아버리는 톰 마볼로 리들님!!ㅜㅜㅜㅜㅜ 진짜 리들님은 단테니온님과 세트라니깐요ㅠㅠㅠㅠㅠ얼마나 귀여우신데요ㅜ 맞아요 거기에 리들님과 단테니온님과의 사상의 차이가 있음에도 그럴 맞춰 주고 계시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봐주지 않는 점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멋지시고 카리스마 넘쳐 버려서 미치는거 아니겠어요???ㅜㅜㅜㅜㅜㅜ진짜 사람이 완벽하면 벽이 느껴진다는데 그런게 아니고 빛이 느껴지는데 제 심장은 미쳐 날뛰어 버리는거 있죠ㅜㅜㅜㅜ그런데도 제가 중2병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오글거리는거 단하나도 없고 볼 때 의식의 흐름에 모든 것이 다 맏겨져있어 갑작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는 그런 글이라서 더욱 더 좋은거죠! (당연하지! 당연한거 아니냐고 아름답고 그저 존재 자체 만으로도 이 지구의 살려주실 수 있으신 분이 있는데! 앵? 왜냐고? 왜냐고오오오오?!?!-- 그걸 모른다는건 이 모든 세상의 글 중 가장 미쳐 돌아- 크흠... 아름다운(?) 글을 아직 읽지 못하였다는거니 빨리 읽으러 가!) 하... 제가 중요한 천악 님들을 말씀 드리지 않았군요....
      (보면서 직접 적었습니다 그러니 글자수 포함 시켜주십시오 +이 독자는 폰 유저입니다. ++윌욜 시험 ㅜ)

      제란브루트 하일라기스테이타츠 루겔바프리카로하션 지니다이아느다오라그 다느허스바서테라피히타 주느멤브러커치서 저샤느데아스저 라서너흐바누레타에나이카 트레이파라누바제하우게르 라다느자훠브느그너드선젯너허라퍼르 저하아느두휄라치팔오린 날라루피미하뤼아에카스라테 저셀스저슈거뵈기뤈두 제회외쉬부 저널탕기쉬라페나카리타 이찰스베타카일루베브 론데비라카피라스테나이데라코츠 라피세이타이제로지 --ㅁㅍㅅㅌㅍㄹㅅ


      하시테르바이타르카 제히텔 라카프리오리타초 사이나이자비려이카리 터가피리아제스할라피노타 리체라피 토레카비스텔 린비라고지스비스즈렌타피오시쿠 활롤카레파 란파비에르지르테랏카비 히오멜라피아멘지틸 노리가쿠레도바휜지레노넬 로카피 지토니 시사시데보미로키츨레차비로히사 인키티파오니 레타피랄리카 미렐리카수솔제다부소하니즈므녹저 줄레비허쉴로카이사테르짚코테느렐르라 자오훕장고헌오미테일리라카오식티라 (인걸단일는산람은 설만업겠진) 오카리피다오스헤탈지흐프 허록카렐라피지히타렐후아무지텔라피타구네하누오 화바고게랄뤼페 자온조구소호휼지의뭴히비즈케이 로케사타바테라고 알레라피다고호추주 렌라오보조 가타도로로토 루페조쉬위노탄포 녹도족조노회자쥐로휘노건회우 지로팟탄코노루른도즈리
      --ㄹㅅㅍㄹ

      이게 뭔말이냐고요? 알고싶으면 읽으세요 더 있으신데 잠이 저를 막고있네요^^ 참고로 이 윗글은 아주 아주 성스러운 글이오니 알고계시는 분들은 한번씩 윗 글을 소리내어 말하여주세요 단테니온 마신님께서 "집접" 지으신 글이옵니다.(호흡곤란은 믿고 맡기세요. 네? 누구요? 이쯤 되면 알 때 되지 않았어요?^^)




      마신이시여...천악이시여...마왕이시여 월요일의 시험을 도와주시옵소서...
      (젠장 이 글을 읽고 있는 것 만으로 나에게는 내일이 없는거라구....)

      조회수 : 72|추천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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