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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765.92 Kbytes

      최근등록일2021.04.16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475,008|추천23,929|선작8,233|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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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해트자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시월siwal 추천 0/2020.10.18
      여러분 해트자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세 번 보세요. 이 작품의 매력은 단테니온 덤블도어가 있고 니온 언니가 있다는 겁니다. 입학도 전에 수백 개의 새로운 마법을 만들고 수천개 이상의 논문을 써내려간 니온 언니가 있고 1학년에 호그와트 종교 대통합을 이루어낸 니온 언니가 있고 2학년에 마법부 짱 먹은 니온 언니가 있고 3학년에 아예 기숙사 하나를 뚝딱 만들어 내신 니온 언니가 있습니다. 세상에 단테니온 시라온 세카라 덤블도어님이시여. 오늘도 마신님께 기도를 드려 단멘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몰라 일단 12시 지났으니까 새로운 날이죠. 반박은 니온톰 연성으로 받습니다.

      새로운 날이니 주접을 떨어야 겠지요? 이하 저세상 주접입니다.

      니온 언니, 언니는 어릴 때부터 달리기 속도가 똑같았지? 빛의 속도는 일정하니까.
      니온 언니 좋아하는 사람 손들라고 했더니 지구가 성게 모양이 됐지 뭐야?
      언니 좋아하는 사람 손 접으라고 했더니 지구가 접히고 우주가 접혀버렸다?
      니온 언니만 나오면 비가 내려. 심장마‘비’.
      언니, 언니는 구멍 투성이야. 황‘홀’.
      언니한테서는 항상 벽이 느껴져. 완‘벽’.
      언니 쫌 허전하다? 명불‘허전’.
      우리나라에는 바다가 4개야. 동해, 서해, 남해, 단테니온 사랑해.
      니온 언니, 그거 들었어? 이제 ‘가나다라마바사’가 아니라 ‘가나라마바’로 바뀐거. 그거 내가 언니한테 내 ‘사’랑 ‘다’ 줘서 그래.
      언니 기다리느라 일주일이 월하수금토일이 됐어. ‘목’이 빠져버려서.
      언니 피곤하지? 내 머릿속에서 계속 뛰어다녔잖아.
      나는 기름 하나만 써. 단테니온 온리유.
      언니는 거품이야. 언빌리버블.
      강이 보이면 리버뷰라고 하고 바다가 보이면 오션뷰라고 하잖아? 언니가 보이면 알러뷰.
      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인데 니온 언니는 성은이 망극.
      언니 나 젤 필요한데 혹시 젤 있어? 유어 마이 엔‘젤’.
      언니를 음계로 따지면 아마도 레 일 거야. ‘도’를 지나치고 ‘미’치기 직전 이니까.
      언니 얼굴은 둔각 예각 직각 아니고 조각.
      니온 언니 다른 이름 ‘조지부시’ 맞지? 내 마음을 조지고 부시니까.
      언니 별명 tvn이지? 즐거움의 시작이잖아.
      언니 무거우실텐데, 짐 좀 내려놓으세요. 멋‘짐’.
      언니 어디서 풀 냄새 나지 않아? 언니 원더풀.
      전에 우리 집에 정전 났을 때, 언니 사진 붙여 놨었다? 빛이 나서.
      요즘 굴 제철이라는 말 들어봤죠? 굴 엄청 좋더라고요. 니온 언니 얼굴.
      언니는 경마장 가면 안 돼. 언니 얼굴 보면 말이 안 나오잖아.
      니온 언니 너무 멋져서 매일 벽치다 보니까 우리집 원룸 됐어.
      니온 언니 돌잡이 때 뭘 잡았는지, 나 이제 알 것 같아. 내 심장.
      언니 진짜 징해. 어메이징.
      언니, 그거 알아? 겨울에 아마 내가 언니를 좋아하는 만큼 눈이 온다면 봄은 오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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