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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755.24 Kbytes

      최근등록일2021.04.13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471,724|추천23,807|선작8,237|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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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쓰기로 연참 늘리기에 동참하며.
      밤하늘의밤고래 추천 3/2020.10.18
      자, 서평 시작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그저 해리포터 작품을 찾다가 발견하게된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늦게 발견했기에 보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가볍게 보자는 마인드로 그날 하루에 전부 다 읽어 버렸습니다. 일단 개그물로 보려다 요즘은 시리어스의 느낌이 풀풀 나고 있기에 더 몰입하게되고 Q&A에 있는 오프레도 재밌고 일단 단테니온 덤블도어의 성격이 어마무시합니다. 너무 시원하면서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등장인물간의 관계나 갈등에서 나오는 심리의 묘사가 더욱 집중해서 볼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등장하는 동물들의 이름이 너무 개성있어서 매번 외우려 하지만 실패하고 마는 소설입니다. 단테니온의 능력은 끝이없고 보다보면 저절로 누님 멋져요를 외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시게 되실수도 있습니다. 등장인물이 너무 입체적이라 몰입하고 읽으면 정말 술술술넘어가서 저처럼 연참을 위해 공미포 1000자 가량의 글을 쓰고 있을겁니다. 작가님 만세. 팬아트를 드리자니 제가 그림을 너무 못그리고 팬소설이나 응원의 쪽지를 보내기엔 제 간이 너무나도 작고 손의 능력이 저기 보이는 쓰레기통의 휴지조각보다 못하기에 이렇게 1000자를 체우는 간단한 일이라도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아무말 대잔치가 열리고 있는것 같은데요, 여러분 모두 해트자를 읽읍시다. 정말 주인공과 작가님모두를 즐겁게 즐길수 있는 소설이에요. 작가님 짱짱맨. 제가 창의적인 주접이나 재밌는 농담을 쓰지 못하는 이 못된 필력과 유머력를 탓해주세요. 그러니 간단히 몇게만 적자면 작가님 혹시 금손이시라서 따듯한 물에 넣으면 녹지는 않으신가요, 정말 이글은 너무 휘황찬란한 빛이 뿜어져 나와서 밤에 밝기 최대로 낮추고 봐야하는건 아시죠? 작가님이 글 못쓰시는 거라면 저는 글을 몰라야 하니까 겸손한 말씀은 단테니온의 두려움 옆에 접어 넣으세요.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캐들의 막 그런 뭐시여 그 아 어휘력이 딸리네요.. 다양한 캐들의 모습이나 설정같은 것이 정말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복참여를 하고 싶지만 2000자는 무리일것 같아서 하나만이라도 만족할 속셈입니다. 제 모자란 서평을 읽어주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보신다면 서평을 써서 연참늘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공백이 없으시면 읽으실때 불편하다고 하셔서 띄어쓰기를 했지만 생각보다 양이 많아 엔터를 눌러야 할지 고민이 되는군요.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리고 니온을 찬양하라! 니멘!! 작가님도 같이 찬양할것이니 걱정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작가님 작품 정말 좋아하고 잘읽고 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글 좋아하니 아프지 마시고 현생에서도 아무일 없이 무탈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 기나긴 글을 작가님께서 읽어주신다면 정말 황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조회수 : 517|추천 3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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