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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0.12.01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169,259|추천18,907|선작7,883|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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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나는 원한다 연참을
      onrang 추천 5/2020.10.17
      저 진짜 처음에 이 작품을 발견했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근데 1화를 보고 2화를 보고 계속 다음화를 넘길수록 저는 끝내 정신을.잃고.말았습니다. 진짜 주인공 성스럽고 진짜 너무 대견하고 정말 오만가지 감정이 다 들어요 처음에는 대견하고 마음이 땃땃해지는 기분이었다면 요즘은 그냥 정말 성스러워요 아니 저런 일을 하는게 말이되나 싶지만 주인공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성스럽고 진짜 성스럽다는 말 밖에 안나와요. 주인공 매력도 터지고 드립력도 터지고 제 웃음도 터져서 명치도 아프고 광대도 아픕니다. 초반에는 개그물 느낌이 강했는데 점점 갈 수록 제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정말 주인공을 통해서 많이 얻고 갑니다. 니멘. 지금 중간고사가 4일 남았고 지금 문제집 펴놨는데 제가 공부할 때보다 문자 수가 점점 늘어나는데에 희열을 느껴요. 제가 진짜 여기에 진심이거든요 우리 주인공에게 진심이에요 제가 저 이 작품 때문에 난생 안하던 영업도 해봤고요 팬아트는 그리려다가 때려쳤습니다. 기대하셨나요? 괜찮아요 원래 인생이 그렇죠 뭐 사실 저는 인성 문제 있습니다 시험도 인성 문제 있고요 그런 저를 구원해주신게 니온님..니무아미타불..니무아미타불.. 진짜 니무아미타불만 외면 극락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짜 니온 발닦개가 뭐에요 발 받침대로 쓰셔도 저는 너무..이 기분을 말로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진짜 눈물나려 하네요 그렇다고 진짜 눈물이 나오는건 아니고요 그치만 니온님께서 등장하신다면 눈물을 흘릴 것 같긴합니다. 지금 현재 576자 썼네요 네 제가 시험공부 하다가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또 니온님 생각하면 손가락을 멈출 수 없어요. 아 지금 시험공부나 하라고 등짝을 맞았어요. 어이없으시죠? 실화입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니멘. 등이 따갑네요. 얼른 쓰고 연참 기다릴게요 하하 네..? 아 이거요..? 아 아니에요 우는거 아니에요 하하 땀이에요 땀이라니까요. 땀이에요(궁서체) 제 눈물은 오직 니온님을 영접할때만 흘리기로 제 안구와 계약을 끝낸 상태입니다. 자세한건 제 안구와 상의해주시죠. 물론 제 안구에서 분비물을 배출할 날은 니온님을 영접할때 뿐이라 그 전까지는 배출할 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 정말 이 작품에 진심이에요 제가 이런걸 쓰는 날이 올지도 몰랐고 정말 저도 놀라워요 저도 제 성격을 하나 알고 가네요. 아아..역시 니온님..니멘..항상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분.. 정말 니온님은 국가에서 그걸로 정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 뭐죠? 그 아 인간문화재 인간국보 네 그거요 후 제 비루한 뇌에 니온님만 가득차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니멘.. 주인공의 창조주신 작가님은 뭐라고 불러야할까요. 니니멘? 사랑합니다

      조회수 : 478|추천 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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