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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576.49 Kbytes

      최근등록일2020.10.21 00:00| 연재시작일2020.08.28

      조회461,210|추천8,882|선작7,387|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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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찌통물 말인가?이 정도는 돼야 글이라 할 수 있지. 찌통물 눈물 줄줄 좋아하면 꼭 보세요
      춤추는해파리 추천 38/2020.09.28
      있는 찌찌, 없는 찌찌 다 쥐어뜯어서 지금 나 찌찌없는 사람 됨.

      엄마가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경악하니까 이거 딱 보여줌.

      엄마 납득 완.

      엄마도 같이 찌찌 뜯음.

      아빠랑 동생도 뒤이어 오더니 뭐하는 짓이냐고 경악함. 이거 보여줌. 게임 끝. 디엔드.

      이제 우리가족 찌찌없음. 찌없패밀리임.

      못 믿겠다면 이 작품을 읽으셈. 읽고나서도 내 감정선을 믿지못한다면 또 읽으셈.

      어쩌고 박물관에 여기 문화재가 있다고 연락하니까 최초로 미완성된 작품도 박물관, 미술관, 예술관 기타 등등에 전시하겠다고 답장옴.

      보셈. 안보면 손해보는 장사임.
      백퍼 출간할텐데 나중에 눈물 흘리면서 돈주고 보지말고 지금 하나라도 빨리 보셈. 그게 이득임.
      근데 난 본 것도 결제해서 볼 거임. 소장가치완.

      이제 할 말 없음. 찌찌에 새살 돋아서 다시 재주행하러 가야함. 나 바쁨. 근데 작품 얘기할거면 다시 돌아오겠음.

      조회수 : 1597|추천 3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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