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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410.13 Kbytes

      최근등록일2020.10.25 01:38| 연재시작일2019.08.23

      조회387,643|추천25,491|선작2,32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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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Fhantom 추천 0/2020.09.19
      작가님의 작품을 보기 시작했던 건 남심자성 너머로 였습니다. 당시 군복무 중에 사지방에서 읽으면서 글을 정말 잘 쓰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새 다른 작품 하나를 더 완결시키셨네요. 개인적으로는 항상 작품을 몰아봐서 제대로 코멘트를 달았던 적이 없는것 같은데, 처음이지만 서평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처음에는 돈없는 주인공과 부잣집인 것 같은 장원영의 대비가 너무 심해서, 안쓰러워서 선작을 하고는 쉽게 넘기지 못했습니다. 짊어진 삶의 무게가 너무 대비됐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순간을 넘어가게 되자 작가님 특유의 문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스타일을 좋아하고 저도 그렇게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의 감정이나 주변을 묘사하는 부분에 있어서 작가님만의 느낌이 존재하는 점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말씀하셨듯이, 하렘이 아닌 형식이기 때문에 히로인에게 확실히 집중할 수 있고 변화하는 감정선이나 생각을 확실히 볼 수 있는 점 역시 작가님만의 특징이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세밀한 감정선을 보여줄 수 있고 더 주인공에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고, 제 때 달리지 못해 코멘트 대신 추천만 드렸던 것은 상당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했고, 이후에도 작품에서 독자로서 보게되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조회수 : 82|추천 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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