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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314.53 Kbytes

      최근등록일2020.10.27 00:07| 연재시작일2020.08.29

      조회32,785|추천757|선작689|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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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lloveosin 추천 1/2020.09.18
      새벽에 정주행하고 새벽감성으로 쓰는 서평입니다.
      진짜로....보는 내내 제가 다 나른해지고, 슬퍼지고 막ㅜㅜㅜㅠ 여주 성격에서 나오는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담백하고 와닿는 필체에 한문장 한문장 아껴 읽게 되고, 곱씹게 되요. (원래 읽는게 빠른편인데, 한편 읽고 감동하고, 한편읽고 감동하고의 반복)이 시간에 이런 작품 찾게되어서 너무 기뻐요. 안쨩의 형제? 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 풀릴지 모르겠지만 작품내 서술에 불량학생이 그 죽음과 연관되어 나오는걸 보니 카르마 한테 순간적으로 화낸것도 연관이 있는 모양이네요.(아니면....말구여...
      지금 너무 기뻐서 횡설수설 할수도 있는데, 시내의 한적한 길을 걷다가 나만 아는 포극한 카페를 발견한 기분이에요!
      앞으로의 연재도 잘부탁드리고, 사랑해요!(아잉

      조회수 : 113|추천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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