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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883.1 Kbytes

      최근등록일2020.11.19 21:17| 연재시작일2020.07.28

      조회381,923|추천2,843|선작2,54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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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화까지 읽고
      오장욱부 추천 4/2020.09.01
      큰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나름대로 괜찮았다

      사실 설정구멍 따지려면 마음껏 할 수 있다

      왜 실전훈련 1위했는데 랭킹은 꼴찌인가 부터

      뭔 15살 새끼가 100억을 푼돈으로 볼정도로 돈을 많이 버나 그것도 주식으로

      등등

      작가가 큰 줄기는 잡아놨는데 세세한 부분을 디테일하게 구상하지 못한 느낌이 간간히 든다

      그리고 꼭 중학교부터 시작해야 했나 싶다. 아무리 몬스터가 창궐하는 헌터물이라도 현대인 이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중딩이 직접 칼들고 몬스터 썰어대는걸 정부에서 허락할까?? 그런 의문이 좀들고

      초반 작중에서 주인공이 런닝하던 중에 도시 내 몹들이 출몰하는데 .... 이 소설처럼 몹들이 저리 빨리 도심한복판에 나타나면 사회가 유지될 수가 없다. 상식적으로 언제 뒤질지 모르는데 누가 출근하겠는가.. 지금 코로나로도 집에서 쉬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몹이라는 직접적인 죽음 앞에서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기어나올까? 모든 건물에 벙커가 있는거는 세금상 말도안되는 일이고

      차라리 균열 경보 레이더라든지 그런 걸 첨가했으면 훨씬 나았을 것이다

      다만 히로인들 캐릭터성도 좀 전형적이지만 다양하고 선명한 것이 나름대로 준수한 점이고

      아까 언급했듯이 큰 줄기에서 스토리를 어느정도 짜놓고 그를 따라가는 것 같아 산으로 갈것 같진 않다.

      요즘 트렌드가 개연성이나 설정보다 캐릭터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긴 한데

      디텔일한 설정이나 개연성을 놓친다면 절대 수작이 될 수 없단 걸 작가님이 알았으면 좋겠다.

      특히 캐릭터성이 압도적이진 않은 이런 작품은 말이다

      조회수 : 837|추천 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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