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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21.04.16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474,996|추천23,929|선작8,23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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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세상에나
      분홍색곰씨 추천 1/2020.04.28
      부제: 자 연참에 0.5 정도 추가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해리포터 패러디작품들이 있고 그중 친친세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도 많다. 그러나 그것들이 아무리 미쳐있어도 호그와트와 마법부의 위기 였다면 이작품은 인간아니 지구 더나아가서는 우주를 걱정하게 만든다. 당신이 너인성을 읽었다면 모두 이해하겠지만 이 미친작품의 주인공은 참 그 작품에 그 주인공이라고 똑같이 미친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부터 알버스 덤블도어와 논문을 쓰는것은 물론이요 지팡이는 마법사의 돌로 만들지는 않나 톰을 볼때마다 개명은 당연하고 엑스트라 하나 제이름을 불러주지 않는다. 그것이 얼마나 심한지는 드디어 자신의 이름이 온전하게 불리자 눈물을 흘린 시리...아니 빅스... 아니 알파드 블랙씨에게 물어보자. 물론 난 알파드도 블랙도 아니니 나에게 물어봐도 대답해주진 않는다. 이쯤되면 슬슬 작가의 이야기가 나올때가 되었다. 다시한번 그작그주(그 작품에 그 주인공)이 나온다 물론 그 작가라는 말도 붙혀서 말이다. 작품을 쓴이가 자신이라는 걸 온몸... 아니 온글로 나타내고 있다 연참조건을 댓글로 받고 한번도 나오지않은 서평으로 조건을 받아 올해의 민주주의 상을 받았으며 서평13개와 팬아트 1개 총 14개의 연참을 해야할 상황이 오자 6다음은 14라는 주장으로 총 7개의 연참만을 하였다. 이 작가님은 정말 대단하시다. 그래서 연참조건을 중복허용한것이겠지...마지막으로 이작품을 본다면 주의할것이 있다. 주인공의 미친 말빨과 마치 이상한 나라라도 온것같은 의식의 흐름대로의 대답 그리고 참을수없는 웃음에 대비하길 바란다. 그럼 안녕히
      -이 미친 작품을 지금 발견한것이 아쉬운 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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