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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755.24 Kbytes

      최근등록일2021.04.13 19:17| 연재시작일2020.03.06

      조회1,471,672|추천23,807|선작8,236|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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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이 이거 외않봄?
      jjust 추천 11/2020.04.27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미쳤습니다. 파
      제가 예상하는데 마지막에 토미토미 고혈압으로 쓰러집니다. 그정도로 돌았습니다. 이 소설엔 정상인이 없어.. 네 병맛 그 자체입니다. 병맛도 그냥 병맛이 아닌 소독한 병맛이에요. 제 인생에 이런 소설 처음이니까 안보는분 이거 읽고 꼭 정주해우하세요. 안하면 제가 꿈속에 찾아갑니다ㅡㅡ

      추신. ※여기부턴 안봐도 됩니다.※ 주접이거든요;
      이걸 보다보면 단테니온에서 작가님이 니온을 독자들이 단테를 맡는 느낌..? 아무튼 그렇습니다. 솔직히 니온은 작가님인데 저 작가님 모르거든요? 근데 안봐도 작가님은 니온이에요. 그래서 글이랑 작품 후기랑 누가 니온인지 모르겠다니까요 그건 그렇고 이 작품 외 않보냐구요. 우리 니온 예쁘고 귀엽진 않고 귀여움은 우리 토미토미가 맡고 있어요;) 아니 근데 이거 보면 막 위식의 흐름대로 손가락이 계속 주절거리고 있다니까요 작가님도 글 쓸때 생각안하죠? 네 그래서 우리 덤비 너무 귀여워요. 참고로 이 덤비는 알브? 알비? 아무튼 알프스에요. 전 사실 교수님이 조와요. 교감실 가면 헣ㅎ헣허 이러면서 반겨주고 벽난로에선 니온이 튀어나오고 의자에 앉으면 천장에 머리박고 다시 내려온다던가 이런 로망이 있거든요. 왜 전 머글일까요? 솔직히 말해봐요 서평 이렇게 쓰는거 맞아요? 네 맞겠죠. 작가님한테 얻어 맞을지도..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너무 황설수설 했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안끝났거든요. 이제 어떤 주접을 더 떨어볼까요? 이 알파드 외모요? 전 솔직히 영화 캐스팅을 잘못한 것 같아요. 그저 빛인 우리 토미토미 살짝 안잘생긴것 같은데.. 아무튼 제 상상속의 토미토미는 볼 수 없어요. 왜냐면 후광이 너무 밝아서 보면 눈이 멀어버릴거에요. 맞아요 작가님 사랑해요. 제 마음 알죠? 진짜로 사실 제 최애는 레귤러스 블랙이랑 세브 겨슷님인데 여기선 볼 수 없겠죠?? 아이고 안타까워라 그러니까 내일부터 제 최애는 단테니온 입니다. 왜 내일이냐구요? 남은 오늘동안 우리 레그랑 세브랑 덕질 잔뜩하고 놓아줄거에요>< 단테 살앙해!! 유윳빛깔 김단테!! 사랑해요 박니온!!! 아.. 근데 저 좀 멀리 가야될 것 같아서 거기서도 작품 볼 수 있을까요? 작가님 마음속으로 가려고 하는데 거기는 와이파이도 안터진다고 하더라고요. 까륵 이제부턴 다들 아는 주접을 떨어볼게요. 앞에 분들이 이미 하셨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작가님은 베를린같아요. 내 마음에 '독일 수도'.. 그리고 저 이거보고 웃다가 저희집 원룸 만들었어요. 아 방금 옆집사람이랑 인사도 했네요. 우리 귀여운 이름긴 불호랑이 씨는 구리(cu)와 텔루늄(te)으로 이루어진게 틀림 없어요. cute 하니까.. 그리고 우리 토미토미 긔여울때마다 풍차돌리기 했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풍력발전기라는거야. 참내 어이가 없어서.. 저 지금 풍력발전하느라 니온한테 반했잖아요. 고소할거에요. 제 마음을 훔쳐갔잖아요.. 아니야 그냥 제 장기도 드릴까요? 다 드릴수 있을듯. 아니야 죽으면 니온 못봐 그러니까 제 장기 대신 알파드를 드릴게요. 잘생겼으니까 두고두고 감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에요. 아! 거울만 보면 살아있는 조각상이 움직이는데 필요가 없을까요? 근데 여기 주접떠는 곳이에요? 서평의 정의가 이런거였나? 아무튼 작가님 긴 글 읽느라 힘드시면 어째요. 그만 쓸게요

      추추신. 저 고백할게 있는데요. 사실 서평쓰는거 처음이에요. 작가님의 아무말 대잔치가 절 서평으로 이끌었다구요.. 네 그냥 그렇다고요. 그리고 저도 작품 소개에 이름 올라가고 싶은데.. 시무룩........ 시무룩 수준이 거의 니온이 호그와트 부술만큼이에요.. 어떤 창의적인 말을 쓰면 될지.... 위에 주접도 고백하자면 네2버에 검색한거에요.. 드립이 생각이 안나서... 스승님만큼 훌륭한 드립이든 아무말이든 개소리든 잘 할 수 있게 수련하겠습니다. 스승님. 저 옮았어요. 작가님 드립에. 작가님 드립에 미쳤어요 하면 자연스럽게 파. 가 나오는데.. 아주 바람직하죠? 이렇게 기특한 독자가 어디있어요. 여기있어요. 그러니까 외전이라도 토미니온 로맨스좀.. 저 요즘 그런거에 꽂혔잖아요. 또라이들의 사랑(?) 아무튼 우리 이쁜이들 겸댕이들 사랑하고 작가님은 제일 사랑해요 :♡

      추추추신. 아니 나갔다가 다른분들거 보고왔는데 저 왜 이렇게 길게 썼나요......... 음...

      조회수 : 836|추천 1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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