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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틀맨 리그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노브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288.9 Kbytes

    최근등록일2019.12.15 00:00| 연재시작일2019.09.08

    조회303,936|추천14,100|선작4,770|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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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줏대 따위 버리기로 했어요
    황금복돼지 추천 1/2019.11.22
    안녕하세요.서평은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네요.열심히 주접떨다가면 되는걸까요?
    여러분 이 소설의 캐릭터들 모두 매력적이지만 가장 매력적인사람이 누군지 아시나요? 헤스터요 애칭으로 헤시,달링,매니저님으로 불리죠. 세명의 남주들이 괜히 좋다고 하는게 아니에요. 헤시는 남주도 독자도 홀리는 마성의 인물이라고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 말한마디를 기억하면서 아무것도 아닌양 건네는 따뜻함에 매화 볼 때마다 저는 감동받아요. 사랑스럽고 노을질 때의 햇빛같은 헤시지만 차마 선 안으로 다가갈 수 없어 여러 사람 울리는 잔인한 사람이죠.
    헤시도 헤시지만 남주 세명도 정말... 세르주가 좋았다가 에드가가 좋았다가 요엘에 앓다가 매화 바뀌는 독자들 마음을 아시고 함께 했으면좋겠어요. 댓글들엔 내가 잠시흔들렸다 역시 네가 최고였어 하다가 다음화엔 또 흔들리고있는 독자들의 마음을, 결국 헤스터가 선택하는대로를 외치거나 다같이 살아라를 외치게 되고야마는 심정을 말하고싶어요.
    남주들은 각자 다른방향으로 매력적이라 누가 최고라 말할 수 없네요. 다만 제가 세르주를 가장 좋아해서 "달링" 이란말이 처음엔 그저 웃겼는데 지금은 무척 설레고 달콤하게 들리네요.
    작가님이 선곡하시는 bgm과 함께 들으면 분위기가 이건 제 짧은 식견으론 표현할 수 없어요.직접 들으셔야해요. bgm이 가장 잘어울렸던건 에드가가 나오는 you were good to me (몇화인지는 모르겠네요) 화였어요.
    끝으로 작가님 좋은 작품감사해요♡ 덕분에 하루의 끝에 행복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며 댓글 열심히 쓸게요!! 소장본 나오면 좋겠어요♡

    Ps.작가님 매화 문장들에 신경을 많이 쓰신게 느껴져요. 천천히 읽으면서 제가 느낀 감동을 댓글로 말할려 하지만 끝까지 읽고나면 잊어버려서...중간에 끊기엔 흐름이 깨질까 결국 미처 다 말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읽을땐 단어 하나 하나소중하게 읽고있어요! 와닿는 말들이 많아요. 어...결론은 작가님 사랑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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