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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12.08 07:39| 연재시작일2019.09.11

    조회33,951|추천1,391|선작358|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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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과거에 인간관계로 힘들었다면 이 소설로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랑아씨 추천 5/2019.11.21
    요즘 볼 소설이 없고 판타지보다는 학원물을 읽고 싶은데 없어서 열심히 찾다가 '봄은 오지 않는다'라는 소설을 찾게 되었는데 진짜로 명작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은따인 '다슬'이의 성장과정을 담은 소설입니다. 어디에도 어울리지도 못해 애매하게 사람들 사이에서 어울리려고 아둥바둥하는 다슬이가 점점 변하면서 응원하게 되는 성장물입니다.(현재는) 로맨스는.. 아직 멀었지만 로맨스보다는 다슬이의 성장 모습이 더 보고 싶은 제 인생 소설입니다.
    제게는 이 소설이 예전에 힘들어서 지쳤던 모습을 생각하면서 위안도 많이 되고 제 자신을 돌아볼 수도 있게 되었고 동질감을 느끼면서 매일매일 이 소설을 기다리게 되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다른 소설과 다르게 현실적으로 여주 다슬이가 인간관계로 스스로를 비난하고 눈치를 많이 보면서 친구같지도 않은 것들과 어울리며 고난을 겪으면서 점점 단단해지고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반 소설처럼 사이다가 있지는 않지만 물은 있습니다. :> 이 소설은 잔잔하게 소화시켜줍니다. 왜냐하면 천천히 성장하는 다슬이를 보면서 이해가 되고 맘을 울려서 보는 내내 눈을 땔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제 모습을 생각하면서 울고 웃고 응원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순진하여서 이용당하면서 친구들에게 많이 배신과 상처를 받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두렵고 지쳤는데 중3때부터 좋은 애들을 만나면서 제 자신도 많이 변했었다보니 제게는 너무나 힐링이 되는 소설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이 소설을 써주셔서 제가 볼 수 있게 해준 작가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완결이 된다면 소장본으로 꼭 가지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소설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감정을 전해는 소설입니다. 보다보면 답답한 부분은 있지만 후회는 절대로 안 하실 겁니다. 답답한 부분이 고구마 같다고 느껴지겠만 현실적이여서 보다보면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그러니깐 답답하더라도 계속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제게는 너무나 고마운 소설입니다.


    *글 실력이 딸려서 문맥이 이상할 수도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1066|추천 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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