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작품 서평

    홈 > 작품 > 작품서평 >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33.43 Kbytes

    최근등록일2019.11.28 15:14| 연재시작일2019.11.13

    조회1,409|추천134|선작54|평점비허용

    • twitter
    • facebook
    생각지도 못했던 참신한 전개.
    카시첸 추천 3/2019.11.18
    기존의 클리셰는 가라. 나는 그 클리셰를 현란하게 비튼다.
    위 문장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작.
    아직 4화까지 밖에 없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 같다.
    이 작품은 클리세라고 할 수 있는 기존 것들을 사용하면서도 그에만 신경 쓰지 않고 있다.
    마치 멀쩡히 잘 가던 차가 갑자기 급커브를 하면서 도로를 카트라이더 하듯 질주하는 듯한 작품이다.
    상상치도 못한 관경에 멈칫한 내가 움찔하고 위험에 빠질 뻔하자, 사실 이 차는 스펀지였습니다 하는 반전도 있을 법한 작이다.
    허허롭게 웃을 수 있는 코믹함도 있고, 주인공 자체의 텐션의 다크한 분위기도 적잖아 있어서 블랙코미디스러운 상황도 종종 발견되리라 예상되는 작품이다.
    비록 스펀지같이 말랑한 작품은 아니지만, 그를 뛰어넘는 흡입력이 있으니 시간 날 때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거 같다.

    조회수 : 956|추천 3 추천

    코멘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