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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틀맨 리그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노브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277.17 Kbytes

    최근등록일2019.12.14 00:01| 연재시작일2019.09.08

    조회302,429|추천13,946|선작4,765|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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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ners maketh man
    FOReve 추천 1/2019.11.17
    제목인 젠틀맨 리그답게 세 남주 후보들이 다들 매너가 넘치더라구요!(물론 헤시가 짱 이언니가 다홀려요) 캐릭터들에 대한 제 사랑을 담은 서평을 적어봅니다XD

    제가 무려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이 작품을 오늘 전부 읽어버렸네요ㅋㅋ 몰입도 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저의 눈을 마지막화로 이끌었답니다ㅋㅋ 작가님께서 자주 오시는 듯 하니 걱정할 필요는 없겠어요!

    댓글을 달면서 세르주가 제일 좋다는 얘기를 몇 번씩 했는데(사실 작가님이 세르주 강화를 더 빡시게 해주시는듯) 사실 처음 제 마음을 가져간 남주는 요엘이랍니다...ㅎ 말없이 마티니 홀짝이다 우산 똭 남겨두고 가는 그 묵묵함과 고즈넉한 매너가 너무 좋았거든요(웃음) 세르주는 오히려 비호감에 가까웠죠.. 달링(...)도 그렇고 느끼함의 정석인 대사를 내뱉는 바람에... 하지만 화를 거듭하고 세르주와의 데이트 장면이 몇 번 나오니까 마음이 진짜 휙 바뀌더라구요ㅋㅋ 끌려갔어요...질질...(세르주한테) 그림은 못 그리는데 안목은 좋은 것도 그렇고 센스도 그렇고 참 낭만적이랄까 제 취향을 저격해버려서ㅋㅋ 전 세르주를 쭉쭉 미는 중이랍니다

    에드가는 약간 아픈 손가락의 이미지가 강한데 처음부터 그냥 동생으로밖에 안 보여서 아가야.. 넌 무리야 이 마음으로 보다보니 그 절절한 마음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ㅠ 불쌍한 에드가.. 넌 어리니까 좋은 사랑 찾아가라... 첫사랑은 잊고...

    이 작품이 매력있는 이유는 세 남주들뿐만이 아니에요. 내용 읽느라 바빠서 모두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분위기에 딱 맞는 노래 선곡과 첩보물의 양상을 띠는 내용이 너무 취향이였습니다 제가 첩보물을 진짜 좋아해서ㅎㅎ 간만에 이런 퀄리티 있는 소설을 보내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지만(이제 반 지났나요?) 숨겨진 헤스터와 세 남자들의 숨겨진 비밀들도 궁금하네요 끝까지 연재해주세요 작가님 사랑합니다♡ㅋㅋ

    조회수 : 204|추천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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