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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04.03 Kbytes

    최근등록일2019.11.15 18:22| 연재시작일2019.10.26

    조회33,193|추천599|선작687|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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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소하게 서평 ●
    희엥 추천 1/2019.11.08
    어.. 눈팅러가 죄송한 마음에 코멘에 이어 한번 써 봅니다..

    (일단 모두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이라는 격한 의사표현중)

    음, 서평을 써보는 것이 이제야 두번째라 이렇게 쓰는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점은 양해 바랍니다.

    먼저 작품의 전개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코멘트에서도 짧게 이야긴 했지만, ( 물론 모두 지극적이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매우 흐름이 자연스럽고, 크로스 오버, 심지어 시대적인 상황도 다른 (이런 영웅은 싫어 -현대물 입니다 귀멸의 칼날 - 일단 현대는 아닙니다) 두 장르인데도 이야기, 작품의 스토리가 자연스럽고 읽기 매끄럽습니다.

    두번째론 캐릭터와 원작 설정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일단 귀멸의 칼날의 오리지널 설정으론 선별시험에서 사비토 라는 인물은 죽게 됩니다.
    이 작품에선 원작과 다르게 사비토 라는 인물은 죽지 않는데, 원작의 설정이 깨졌음에도 작품이 어색하다던가, 가벼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이 참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인물의 변화?입니다.. 다른 장르의 그러니까 서장님의 입장에서 익숙하지 않은 상황, 다른 느낌의 장소등.. 성격파악이 꽤나 되어있지 않으면 글로 쓸 수 없는 장면이 대부분 입니다.
    그럼에도 어색하지 않으며 ( 서장님특유의 ) 인물의 고유 특성, 능력이 묻히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다른 좋은 부분도 엄청나게 있지만 제겐 설명할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아쉬운점은.. 가끔씩 오타가 있는것..? 정도 입니다.. 하지만 저도 오타가 많아 뭐라 할순 없네요.. 그래도 역시 오타는 끝없이 확인하고 점검해야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서, 딱히 문제는 없다 생각합니다.. 오타는 소설을 쓰며 익숙해지고 점점 나아질 테니까요..

    그리고 현재 작품의 제목이 [귀멸의 칼날 / 이영싫 - 다나는 오늘도 오니를 퇴치한다. 인데.. 개인적으로는 -를 빼고

    [ 귀멸의 칼날 / 이영싫 ] 다나는 오늘도 오니를 퇴치한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좀 무례했으려나요.. 그렇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잡담이 기네요.. 코멘과 마찬가지로 기분이 상하시면 서평과 같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조회수 : 230|추천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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