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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魔哭)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티멜레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739.03 Kbytes

    최근등록일2019.10.07 02:31| 연재시작일2017.11.09

    조회83,067|추천4,324|선작1,36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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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진 미인집착광공 맛집이 있다?!
    바이오리듬 추천 4/2019.10.03
    정주행하다 뽕차서 쓰는 서평(인척하는 덕질글)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뭔가 부끄럽네요ㅋㅋㅋ혹시 마곡을 아직 안보셨다면 작품소개 한번만 눌러주세요ㅠㅠ

    미인공 미남수만 골라읽던 저는 마곡을 발견하고 광명을 찾았어요 1화만 봐도 대작의 시작이라는걸 알수있었죠ㅠㅠㅠㅠ스포가 될까봐 말을 아끼게 되지만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오는 어두운 분위기가 너무너무 제 취향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 싶을 정도로 소재가 독특해요 스토리도 정말 탄탄하다는게 느껴지고 떡밥 나올때마다 작가님 머릿속을 훔쳐보고 싶더라구요...문체는 또 얼마나 유려하신지!! 문장 하나하나에 감탄하면서 종이책으로 소장하고싶다는 생각이 든건 마곡이 처음이었어요(나중에 꼭 이북으로 출간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공수 매력이 흘러넘치는데요ㅜㅜ여러분 미인공 원탑은 베로어 아닌가요?? 이자드가 증오스러운 베로어의 얼굴가지고 하는 말: 멀리서 봐도 예쁘다, 가까이서 보니 더 예쁘다, 오랜만에 봐도 예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천사같은 얼굴에 악마같은 본성이라니 솔직히 글자로만 읽어도 매혹적이라서 이자드가 백번천번 이해가네요 심지어 공이 반존대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하..섹시함을 의인화하면 이런 느낌일까요..? 저는 공편애자지만 이자드도 정말 취향이에요 강하고 까칠한 수ㅠㅠㅠ거기다 특별한 몸^^까지 가지고 있으니 제가 베로어였어도 집착했어요 진짜 둘이 무슨 매력배틀이라도 하는건지 처음 만나는 장면부터 분위기 장난 아니구요 이자드의 녹안과 베로어의 적안이 대비될때마다 좋아서 주거요ㅜ미남들끼리의 애증관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마곡 읽으셔야 합니다 꼭이요!

    아..쓰다가 갑자기 흥분한 느낌..작가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주접만 떨어서 부담스럽게 느끼실까 걱정되네요퓨ㅠㅠㅠㅠㅠ아무튼 마곡은 제 인생작이에요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티멜레님 사랑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급마무리)

    조회수 : 366|추천 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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