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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10.13 00:00| 연재시작일2018.11.28

      조회841,694|추천33,945|선작9,050|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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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존잼,,진짜 꼭 함 봐주세요ㅜㅠ...
      때려잡는모기채 추천 0/2019.08.11
      저는 동양풍 소설보다 서양풍 소설을 더 많이 읽는데요. 아 진짜 너무 재밌어요ㅜㅠ...오늘 본게 진짜 너무 아쉬울정도로ㅜㅠ..처음부터 작가님이랑 같이 달렸어야 했는데...그게 진짜 아쉽네요. 춘향전 이야기가 이게 진짜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조차 들고..따흐흑,,기억조작까지 될정도로 넘넘 존잼입니다..꼭 모든사람이 이걸 보게됐음 좋겠어요ㅜㅠ..ㄹㅇ참말르...우리 발칙하고 요망한 향단이 보세요ㅜㅠ...매회 스릴넘치고 달달하고 요망하고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 댓츠 라잇..아이럽잇... 작가님이 서평을 종종 보신다니까 작가님께도 한 자 써 보내자면ㅜㅠ...진짜 너무 재밌어요..작가님 꼭 행복하시구 건필하시구 꼭 같이 달려요..ㅜㅠ..일개ㅜ독자라 작가님 어깨 한번 주물러 드리지 못하는게 천추의 한이됩니다..코멘트 창이 열려있으면 매회 댓글로 작가님 오늘도 소설이 맛있내요..이곳이 바로 맛집^ㅠ^ 할쟉...하면서 주접이나 떨텐데 이런 이상한 댓글이 달릴까 코멘트 창까지 닫아두신 거지요??우리 작가님 현명하고 너무너무 완벽하시다..영앤리치 프리티앤톨..21세기에 작가님이 살아 숨쉬고 계신다니,,저랑 같은 하늘 아래 숨을 쉬고 계신게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하내요...어디에 거처를 두고 있는지 몰라 절은 못드리나,,가까운지 멀리있는지 모르는데서나마 작가님의 무사기원과 행복을 빌고 또 빕니다..제 손은 빌기위해 태어낫어요..담주를 기대하며 기다릴게요 작가님..아프지 마시구 이렇게 응원하며 사랑하는 독자가 있다는걸 알아주셔도 되고 몰라도 됩니다..사랑해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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