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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34.85 Kbytes

    최근등록일2019.05.15 22:24| 연재시작일2013.06.29

    조회291,178|추천10,257|선작1,72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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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과 나태로 찌든 작가의 말로
    건락 추천 0/2019.06.19
    리메이크를 하면서 2년 동안 잠수를 끝내고 다시 연재 한다고 할 때는 정말 그 기쁨을 말로 표현할수 없고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인간이 5월 17일 마지막 연재 이후 지금껏 연재를 안 하고 있다. 집안의 경사라는 말을 하고 1-2주가 지나고서도 지금껏 연재를 안 하고 있다. 이 미친 인간이 대체 연재를 할 마음이 있는걸까? 할 마음이 있었으면 당장 와서 연재 해야하는데 왜 연재를 안 할까? 그 집안의 경사가 장례식이였나? 스스로 부끄럽지도 않는걸까? 이 작가놈은 진짜 죽기 직전까지 쳐맞아야 정신을 차릴거다. 게으르고 나태하기 짝이 없으며 책임감도 없는 놈. 이런 놈 때문에 나라가 발전을 못하는거다.

    조회수 : 263|추천 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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