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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불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톨쥬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376.75 Kbytes

    최근등록일2019.06.11 06:37| 연재시작일2018.05.08

    조회2,065,879|추천88,107|선작26,734|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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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혼불 안 보는 사람 있나?
    간절기 추천 15/2019.06.12
    탕-

    또 있나? (고요...)


    안녕하세요 자매님들. 저는 오늘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 했던 비밀을, 세상의 평화를 위해 나누러 왔습니다. 특급 비밀이니까 혼자만 읽으세요.

    거두절미하고……,
    혼불을 알게 된 후로 저의 성공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요상할 만큼 매사가 잘 풀리고 인간관계 또한 원만합니다.
    참 기묘하지요?

    하긴 다른 것도 아니고 ‘다정계략내숭집착네에강공’과 ‘까칠한듯다정한능력강수’가 나오는 이야기를 보는데, 그다지 놀라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헥헥)

    사실 저는 일전에도 서평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 순간 후회했어요. 어떻게 된 건지 작품이 끝도 없이 재밌어져서…… 섣불리 써 버린 바보 같은 서평이 무지 후회됐답니다. 그땐 이렇게 29금 소설이 될 줄도 몰랐고요.

    에두르지 않고 말하겠습니다.
    혼불 보세요.
    혼불 봐 주세요. (ㅠ.ㅠ) ? 아닙니다.
    혼불, 보세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연재 달리다 잊어 버리고 이북 출간 소식 듣기 전문가’ 입니다. 그런 제가 혼불에는 몇 개월 째 미쳐 있어요.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장을 보다가도 “재겸아.”, 밥을 먹다가도 “태희야.” …….
    당혹스럽습니다. 이런 경험 처음이에요…….

    비록 이 서평은 노잼이지만 (쩝) 혼불은 정말 정말 재밌답니다. 제발 봐 주세요. 아니? 보세요. 흙흙 젭알 봐 주세요~~ ~(ㅠ.ㅠ)~ 아니, 보세요.

    모쪼록 한 번뿐인 인생, 함께 혼불 보며 즐겁게 삽시다.
    그럼 3개월 후에 또 서평 쓰러 오겠습니다. ㄱ-ㅋㅋ




    +) 작가님! 조회수 200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항상 좋은 글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하트하트. ♥

    조회수 : 545|추천 1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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