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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5.20 00:00| 연재시작일2019.03.26

    조회281,688|추천7,882|선작8,150|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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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은 영이처럼 써봤습니다 ......아마?
    노새0816 추천 4/2019.05.16
    안녕하십니까, 작가님. 이 넓디 넒은 세상에서 티끌같은 독자 하나가 감히 존귀하신 작가님께 서평 올려보려 합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높으신 분 보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닦고 닦은 글이니 부디 글자 한 자 읽는 노고를 간절히 빌어보겠습니다.

    비록 제가 글을 읽은 지 오래 되지는 못하였으나 이 글이 얼마나 귀한 글인지는 압니다. 아, 영이, 영이, 유 영.... 존함 두 자 입에 올리는 것 만으로도 숨 가쁘게 마음을 뒤흔들고 머릿속을 뒤엎는 분이시지요. 무어가 더 필요할까요, 영이님 가시는 길에 붉은 비단길 깔아드리고 김용팔 선생님을 그 옆에 에스코트 세워드리는 것 외에는...

    영이를 보면 마음이 많이 착잡하더랍니다. 영이야 귀엽고 똘똘하고 능력있고 제 걱정 하나가 미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바른 존재이지만서도 괜시리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리도 예쁜 사람은 꼭 마음에 들어차 자리를 꿰차지 않던가요. 제가 어찌 영이를 사랑하지 않겠어요. 모비딕이 어찌 영이를 보듬지 않겠어요... 물론 영이는 최강철벽으로 들어오는 모든 뽀다담을 튕겨 내지만... 작가님ㅠ 제가 영이를 너무 사랑해요..... 영이 좀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ㅠ 혼자 외지에 떨어진 애가 기댈 곳 하나 없이 허덕이고 있는데 쉬익쉬익 마르코 에이스 이조우 지들끼리 연애물이나 찍고.... (그런 적 없음)

    흐윽 작가님 주접도 막 떨구 싶고 폭주 기관차처럼 과잉해석도 막 해보고 싶은데 그 무엇 하나 섣불리 할 수가 없어요. 영이 자존감이 낮은가 봐요. 말빨도 말빨이지만 처세술에서 무조건 자신을 갑의 위치에 두는 거 너무 마음 아파요... 영이는 평생 김용팔 선생님이랑 둘이서 오순도순 살아야 한다. 아니 근데 영이 용팔이 원장님께 왜 그러는 거예욬ㅋ큐큐큐ㅠㅠ 나중에 어쩌다가라도 원장님이랑 모비딕이랑 만났을 때가 기대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착실히 쌓여가는 착각계... 하 작가님 쾌검 유영 너무 좋아요 영이 검들어줘 근데 살인하고 멘탈 부서지지는 말자 사랑해

    아니 제가 영이처럼 서평을 쓰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한 게 나와 있네요... 작가님 작품 많이 읽고 글솜씨 말솜씨 더 키워올게요. 그냥 제가 영이를 너무 사랑해서 말해드리고 싶었어요! 어.. 그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이
    1. 영이는 사랑입니다.
    2. 영이는 사랑입니다.
    3. 영이는 사랑입니다.
    4. 자존감 낮은 영이 슬픔ㅠ
    5. 용팔 선생님: 난 왜......? .:착각계를 위하여!
    6. 만능 영이가 큐트. 쾌검 칭호랑 버프 굳
    7. 영이 멘탈 수복 plz...
    8. 주식 배분 현황: 영이 > 용팔 > 이조=마르코=에이스 인데 제가 파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 까요....?
    9. 작가님 사랑해요 작가님의 오른손붕대가 되게 해주세요
    10. 엔딩이 이상해졌지만... 이상 서평이었습니다!

    조회수 : 352|추천 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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