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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6.01.20 00:07| 연재시작일2015.12.08

    조회672,029|추천3,951|선작1,327|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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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력 개똥 멍청한 독자1이 본 신의파편
    세발문어 추천 0/2019.03.15
    솔직히 나라는 사람 자체가 멍청해서 필력 그런거 안따짐ㅇㅇ 소재만 취향에 맞고 개연성만 있으면 보는 사람인데 초반부터 개연성이 와장창 박살나는글 느낌..
    분명히 주인공은 '2년동안 만렙이 없었는데 내가 6개월만에 어떻게 찍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시한부였는데 갑자기 여유롭고 윤택한 생활을 시작함...

    여자도 만나고~ 일도 하고~ 운동도 다니고~ 하다못해 약효도 2달동안만 지속 되서 그 뒤론 또 아플지도 미지수인데 유학가는 여친이랑 일주일에 데이트 2번씩 하기로 약속! 또 처음 통역일을 하게 된 계기도 밀린 월세 때문이였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목돈을 얻었고 더이상 일을 지속 할 이유가 없는데 지속한다? 시간에 쫒겨서 급박한 태도를 가져도 모자랄 일반인이 저렇게 낭비를ㅎㅎ

    또 '강함의 증표'인가? 이것도 이상함.. 얻기 힘든,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물건을 보상으로 받았고 또 그 물건이 첫 경매에서 상상 초월의 값을 받았는데 의구심한번 없이 개꿀 이러면서 경매에 풀어버린다고? 거기에다 소비자까지 생각해서 한번에 많은 양을 풀어준다고? 그럴거면 뭐하러 경매를 함ㅋㅋ

    더 찾고자 하면 더 찾겠지만 여기까지만 봐도 목숨 걸고 게임하고 있는 사람의 태도라고는 전혀 생각이 안듬.. 누가 항상 좋은 결과와 이기는걸 바랬나? 적어도 시한부 인생이고 그걸 벗어나는 방법이 게임 뿐인데 생각이란 걸 좀 하고 계획성 있게 움직여야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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