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작품 서평

    홈 > 작품 > 작품서평 >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037.35 Kbytes

    최근등록일2019.11.05 23:38| 연재시작일2018.05.12

    조회885,351|추천14,948|선작6,080|평점비허용

    • twitter
    • facebook
    여러의미로 두근두근..!
    말차킁 추천 2/2019.02.13
    스에의 두근두근 학교생활
    소개줄에 있는 한문장으로 전 그저 가볍게
    볼수있는 로코의 정석물인줄 알고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건 크나큰 오산이였죠
    작가님이 로코인줄 알고 들어온 어린양들을
    놀래키려고 하신 빅픽쳐인지 읽으면서도 계속 그런
    생각하고있습니다..물론 읽으면서 두근두근
    하기는 합니다 정말 심장이 터질정도로 쫄리..아니
    많이 두근두근 거리니까요!(?)
    스에 여러모로 참 수레마냥 울퉁불퉁한 길을
    요란스럽게 굴려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솔직히
    엄청 짠하고 애껴요.. 그리고 중요한건
    모든분들의 최애가똑같습니다 (어최스:어차피 최애는
    스에) 안심하세요 초입자분들 여러분들도 어최스일테니
    그래서 그런지 다들 한마음이어서 편합니다
    예를 들면 스에만 행복해라,스에 꽃길 걸어라 ,스에 ㅠㅜㅜㅜㅜㅜ등등 모두 진심으로 하나된것같아서
    읽고나서 댓글창보면 마음이 세상 평화로워집니다
    작가님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계속 정주행하며 읽고있으니 점점 작가님한테 빠지는것같아요 이렇게 긴 서평도 난생처음이네요 서툴러서 괜히 보기불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에한테
    하고싶은말로 마무리 할게요
    스에야 담담히 미소와 인내로 버티는 그 험난한 길이
    끝에는 널 환히 비추고 꽃이 가득한 길로 마무리
    지어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조금은 너도 담담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너가 주인공이여서 기뻐
    마무리는 이렇게 하고싶지만 그래도 역시
    작가님 작품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글도 다시 시작하신
    다는 공지 봤어요 아마 그전부터 계속 봐온 독자분들이
    작가님을 기다리고 응원했기 때문이겠죠 저도
    그 일원에 들어갈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애정해요 작가님..♡

    조회수 : 774|추천 2 추천

    코멘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