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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2.11 00:07| 연재시작일2018.10.25

    조회860,967|추천29,991|선작14,364|평점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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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주연들의 심리가 어떨까 추리해보는 글.
    호로록2 추천 0/2019.02.12
    재미로 쓴 겁니다. 언젠가 서평한번 제대로 써보고 싶네요!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베로나 - 칼로스 좋다. 뱃속 아이가 남아일까 여아일까 걱정, 여아이면 우리왕국에 보내야 되는데 순순히 보내줄까 걱정, 올리비아 무대포 기질이네, 올리비아는 대체 뭔생각이야? 혹시 뭔갈 아나?

    칼로스 - 베로나 좋다, 딸 보고싶다, 용자식 베로나 잘지키고 있겠지?, 오스몬드 새끼 밀려났으면 짜져있지 자꾸 나대, 올리비아 이년 기어오르네?, 베로나 배는 괜찮으려나?, 베로나는 잘먹고 잘자고 잘쉬고 잘싸고 있으려나?, 요즘 신하들 목을 격하게 치고싶다 두번 격하게 치고싶다.

    올리비아 - 베로나 흥 소국의 공주 주제에, 칼로스는 여전히 날 사랑할꺼야 틀림없어!, 대공은 쓸만한 패야 데리고 있어야 해, 베로나 임신 상관없어 죽이거나 빼돌리면 되!, 난 이제 공녀야, 어떻게 칼로스가 네가 그럴 수 있어?!, 배신감ㅂㄷㅂㄷ, 베로나 네이년!

    오스몬드 - 베로나? 흥미 생기는데?, 올리비아 멍청한 것, 칼로스 이 허수아비 같은 무능한 황제, 내가 참고 있을때 잘해라 황제, 베로나 아무래도 내가 가져야겠당, 왓더풕 감히 날 이렇게 대해?!, 올리비아로 어떻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뒷통수 맞았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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