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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4.22 17:46| 연재시작일2018.11.18

    조회1,048,904|추천41,702|선작11,734|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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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헤제 추천 7/2019.02.10

    서평에 들어가기에 앞서...움뇸뇸 세리애린 맛있당~( ㅇwㅇ )~

    안녕하세요, 작가님! 남주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이하 남주사양) 잘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ㅎㅎ. 저도 서평은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떠한 어조로 글을 이어나가야 할지 영 감이 잡히지 않아..두서 없는 문장들을 잇게 될 것 같습니다.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한 마리 덕후가 정신을 놨구나 생각하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주사양의 아.이.덴.티.티★ 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최최세세
    요즘 최최차차(최애는 최애고 차으누는 차으누다)라는 신조어가 유행하지요...저는 노루가 뛰어노는 이 아름다운 세계관에 감히 최최세세라는 유행어를 밀고 싶습니다....네...맞습니다... 최애는 최애고 세리나는 세리나다...^ㅡ^
    서평을 쓰는 저 역시도 '루크'가 제 최애에 가까우며, 그를 남자 주인공으로 밀고 있습니다만...ㅎㅎ 이상형이 늘 이상향일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누구든 남주사양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남주가 왜 필요할까? 세리애린은 사랑을 하고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 거라 믿습니다. 의심이 가신다면 표지의 천사같은 세리나를 다시금 보고 오시기를 추천합니다. 세리나에게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는 건 숫제 불가능한 일에 가까우니까요.
    그래도 그들의 트루럽을 믿지 못하시겠다면 어쩔 수 없네요..
    탕!

    쉿...천사님이 웃고계셔....


    2. 남주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단언하건데 이 세계관에 애린다보다 잘난 남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제가 다...)
    물론 레이널드와 루크와........ㄴ....ㅗ.....(탕!) 레이널드와 루크는 흠 잡을 데 없는ㅜㅜ 인물이지만...루크 제가 많이 사랑하지만..... 애린다 옆에 붙여 놨을 때 애린다가 아깝다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할 '남주'는 없습니다...
    저는 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좋아하고, 작품을 구성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능력을 수준급으로 갖추셨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작가님의 글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역시 여자주인공 캐릭터와 그런 캐릭터 주변의 여타 여성 캐릭터들입니다. 능력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에게는 구태여 다른 남성 캐릭터들과의 러브라인...같은 썸씽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애린다 언니는 이미 완벽하다구요 ㅠㅠ!)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완벽하게 지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남주를 사양한다니...그것도 정중히.......ㅜ (물론 사양하는 과정에서 ♡사소한 장난♡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서술된 애린다의 인간 됨됨이와 그릇의 크기가 고스란히 보여지는 제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애린다와 남주들 (X) 애린다와 애린다의 키링남들 (O)


    3. 작가님의 성실함에 치얼스...
    누군가 남주사양의 다음편을 묻거든...고개를 들어 매편의 연재일을 보게 하라.... -아무개-
    연재일들을 보면 아시다시피 남주사양은 작가님의 괴물같은 집필 속도와 연참 공약이 콜라보 된 환상의 소설입니다.. 아 다음편 보고 싶은데? 하실 때! 그때가 곧 다음편이 올라올 순간이다! 싶을 정도로 ㅎㅎ 성실하게 연재하시죠. 네 맞습니다 제가 연참을 보고 싶어서 이런 말 하는 거 맞아요 네네 인정하겠습니다.
    곧 올라올 다음편을 기다리며, 남주사양의 마지막 아이덴티티는 연참...(♥)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ㅡ^


    늘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 완결은 정중히 사양하면서... 무덤에 들어가서도 써주시길 간청드릴게요. 즐거운 이야기 써주셔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모두 남주사양을 봐주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세리애린은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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