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작품 서평

      홈 > 작품 > 작품서평 >

      My Way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렛잇비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4309.8 Kbytes

      최근등록일2014.01.03 00:15| 연재시작일2010.05.30

      조회3,604,754|추천173,465|선작5,945|평점비허용

      • twitter
      • facebook
      렛잇비님의 My Way 서평합니다.
      늑대의하루 추천 1/2015.01.19
      안녕하세요.

      조아라 가입한지 7~8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조아라 가입일 정보를 찾아봤지만 없네요..)
      남들의 서평만 찾아서 작품을 읽다가 이번에는 저도 공유를 하기 위해 글을 몇자 적습니다.

      오늘 제가 안내한 소설은 팬픽입니다. 요즘은 연재소설 투데이를 보면 대부분 여주가 주인공의 소설이 대부분 입니다. 순정소설이라고 할까요? 예전 2008년도는 대세가 팬픽소설이었으며, 투베순위를 대부분 차치 했습니다. 노블레스 작가들이 팩핀은 따로 순위를 잡아야 한다고 글을 본 기억이 떠 오르네요...

      잡설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My Way는 팬픽이지만 제목처럼 성장형 음악소설입니다. 2000년대의 락밴드의 전설들을 다 만나실수 있습니다. 몇년이 지나서 다시 읽어도 잼있고, 즐거운 소설입니다.
      이 작품의 조회가 작아서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거 같아서 말하지만 작가님이 글을 완결하고나서 얼마 않되서, 글을 삭제(습작?)하고 2014년에 다시 올려서 그럽니다.

      이 소설은 30~40대 분 들이나 락밴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추신: 글을 리메이크 해서 초반은 읽기 거북 할거 같습니다(개인적으로) 16편 부터 읽기를 추천 합니다.

      조회수 : 4749|추천 1 추천

      코멘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