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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픽] 너라는 명작 

        저는 이 작품을 통해 3번째로 서평을 써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터라..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게 5가지로 분류할게요!Kendrick 작가님의 <너라는 명작> 서평입니다.1. 작품을 접하게 되면제일 먼저 느낄 수 있는 점은, 아무..

        원탱구 추천 2 / 2021.01.21

        덧글 : 1 조회 : 219

      • [팬픽] 왜 마대남보다 재밌다고 하는지 알.. 

        물론 작가님 작품 정주행 할 때마다 느낀 점이지만 모든 작품을 너무 잘 쓰셔서 읽을 때마다 최애작이 바뀌는 느낌.... 소름돋는 점은 제가 최근 사쿠라 나무위키를 읽게 되었는데 짤막하게 한 줄로 어릴 때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뮤지컬에 빠져..

        흥을가득채원 추천 1 / 2021.01.19

        덧글 : 0 조회 : 255

      • [팬픽] 정말 답답한데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 글을 사실 팬픽보다는 일반 소설에 가까운 글이다.솔직하게 이 글이 웹소설이나 노블이었다면 답답하다고, 하차한다고 난리가 났을거라고 생각한다.히로인에게 일편단심인 주인공, 주인공의 친구를 좋아하는 히로인.누군가를 좋아했던 경험이 ..

        oneofkind 추천 3 / 2021.01.17

        덧글 : 2 조회 : 701

      • [팬픽] 팬픽을 가장 팬픽답게. 

        사실 팬픽이란 장르는 조금 신기한 장르 중 하나이다.소녀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팬픽은 돈과 인기를 원하기보다 그냥 연예인에 대한 팬심때문에 글을 쓰고 또 연재한다.그러면서 댓글이나 추천, 선작수를 보면서 괜히 힘을 얻고 또 팬심을 ..

        oneofkind 추천 4 / 2021.01.17

        덧글 : 1 조회 : 654

      • [팬픽] 별 생각없이 보기에 재밌긴 함 

        맞춤법이 아주 심각하게 틀렸음그거 무시하고 보면 그냥 볼만 함

        요망한토깽이 추천 0 / 2021.01.09

        덧글 : 0 조회 : 549

      • [팬픽] 쓰디 쓴 에스프레소를 한입에 털어.. 

        안녕하세요. 동물의 숲이라는 작가님의 글을 재밌게 읽었던 독자가 처음으로 서평을 써봅니다. 처음 써보는 거라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이 작품은 부모를 잃은 백승훈과 장애를 앓고 있는 조유리의 얘기로 시작됩니다. 김채원에게 첫눈에 반..

        허리업베베 추천 3 / 2020.10.20

        덧글 : 1 조회 : 899

      • [팬픽] 서투르고 미련했던 우리네 청춘들의.. 

        이 소설에 나오는 인공이는 찌질하다. 그것도 무척이나. 그러나 그렇기에 더욱 독자에게 와닿는 캐릭터가 되었다. 찌질하고 미련하고 독선적이며 눈치없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주인공이지만 필자도 20살 때 그러했기에 나의 20살 새내기시절..

        홍삼군단 추천 1 / 2020.10.13

        덧글 : 1 조회 : 198

      • [팬픽] 야단법석 시끌시끌 정신없는 러브코.. 

        아주 간단한 플롯에서 시작된 시작부터 끝까지 주인공과 주변인들의 뇌절이 끊이지 않는 그저 웃으며 볼 수 있는 소설이다. 주인공이 꿈을 꾸면 다 이뤄진다는 다소 허황된 설정이나 이 설정을 풀어가는 부분에서 캐릭터들이 상호작용(aka.티키타..

        홍삼군단 추천 0 / 2020.10.09

        덧글 : 1 조회 : 406

      • [팬픽] 긴 터널속의 한줄기 빛 

        이 소설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가 있다 바로 심연과 같은 어둠속에 있을지라도 사람은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자살을 생각한 사람 중에 진정으로 죽고자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 또한 누군가에게 상처입고 사..

        홍삼군단 추천 0 / 2020.10.09

        덧글 : 1 조회 : 373

      • [팬픽] 각자의 사정이 얽힌 복잡한 이해관계 

        서평은 처음 써 보네요, 팬픽란에서 많은 글을 읽었지만, 여운이 세게 오늘 글도 오랜만이구요. 정말 잘 짜여진 범죄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처음 시작은 얼굴에 웃음을 지으며 봤어요. 채원과 사쿠라와 의현이의 케미. 물론 중간 ..

        코카콜라맛있돠 추천 1 / 2020.10.08

        덧글 : 1 조회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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