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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픽] "저 또한 그 여자한테 빚을 졌.. 

        네. 위의 대사는 82화 선물챕터의 마지막 장에 나온 인공이의 말이었죠.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게 느꼈던 말이었구요. 그래서 저 또한 좋은 선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치있는 선물을 드리고자 이 서평을 남기네요. 서평이란?소..

        빙구날동 추천 2 / 2020.09.03

        덧글 : 2 조회 : 166

      • [팬픽] 대나무를 그리려면 먼저 대나무를 .. 

        킹전무죄가 이렇게 끝이 나다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좀 더 깊게 탐구해서 서평을 써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 (먼저 쓰신 독자님의 서평퀄가 너무 비교가 되네요...) 작가님도 아시겠지만 제가 작가님을 처음 알게된 건 ‘..

        쌈무특공대 추천 5 / 2020.09.03

        덧글 : 2 조회 : 424

      • [팬픽] 온 세상이 당신의 무대입니다. 

        온 세상이 당신의 무대입니다.필자가 이 서평을 쓰는 이유는 언제나 단 한 가지였고, 그 한 가지를 결코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감사(感謝).아마 많이 재미없을 것이다. 그래도 수미상관의 묘미를 찾고 싶은 분들은 읽으시면 오~ 할 법하다. 그리..

        원탱구 추천 4 / 2020.09.01

        덧글 : 4 조회 : 572

      • [팬픽] 작가님 대단 하세요 

        제목 그대로 작가님 정말 대단 하신것 같습니다이렇게 제 취향저격인 글은 처음이라 서평도 처음 남겨보네요지금까지 정주행 하면서 재미있으면서도 남은 편수가 얼마 안남아가는 걸 보니까 약간 짜증도 났던 그런느낌이네요 ㅋㅋㅋ국가고시 시..

        asegb 추천 1 / 2020.07.31

        덧글 : 0 조회 : 160

      • [팬픽] 가장 큰 아쉬움 

        사람들을 끌어당길 매력도완벽하진 않아도 흥미로운 흐름도인물들의 표현과 해석도글과 글을 통해 오는 생각들도모두 따뜻하고 행복했다.가장 큰 아쉬움은어쩌면 하나,모든 것에는 끝이 있음.

        ARED 추천 1 / 2020.07.18

        덧글 : 0 조회 : 297

      • [팬픽] 매력은 행동이 아니라 본질에서 

        조금은 서투른 어린아이의 치기어린듯한 사랑이라도이미 충분히 아름답고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다면매력으로 와닿는다.이또한 조금의 서투름은 거꾸로 귀여운 매력이 되고, 풋풋함이 되어 내게 온다.이는 마음에 품음이 이미 따뜻하기 때문이리라.

        ARED 추천 1 / 2020.07.18

        덧글 : 0 조회 : 255

      • [팬픽] 적당히 좋았다 

        특별하지는 않더라도오히려 어떠한 차이를 만드려고 의도하지 않은 것이감정이나 생각을 느끼는데 부족함이 없어서.적당해서 좋았다.

        ARED 추천 0 / 2020.07.17

        덧글 : 0 조회 : 245

      • [팬픽] 꿈끝 

        봄이 따뜻한 만큼 그 꿈이 애처롭다슬픈 결말 뒤의 밝은 프리퀄의 구성이훨씬 마음이 아늑해져 맘에 든다상실은 사람의 마음에 구멍냄이,구멍을 마주하는 일은 어려움이 와닿는다지나가다 든 호기심 덕에괜찮은 하루를 보냈다

        ARED 추천 1 / 2020.06.18

        덧글 : 0 조회 : 269

      • [팬픽]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 없을 때, .. 

        <우리 사이, 거리는>은 뒷산오리 작가의 10번째 글이자, 이 서평을 쓰는 필자가 읽는 뒷산오리 작가의 3번째 글입니다.일단 먼저 필자가 쓰는 서평은 줄거리 소개보다는, 작품의 두 여주인공의 태도를 다루는 것에 치중되어 있음에 미리 양..

        원탱구 추천 1 / 2020.06.14

        덧글 : 1 조회 : 435

      • [팬픽] 이제서야 봅니다 

        완결난 지 오래된 작품을 이제서야 읽어요. 사실 선호작은 예전에 연재하실 때 해놨었지만은 이번에 읽는 까닭은 글이 중간이 끊기면 감질나서 다른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을 만큼 신경이 쓰여서요. 그러다 잊어버리고 팬픽이라는 장르를 잊고..

        도롱달 추천 1 / 2020.06.01

        덧글 : 2 조회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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