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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픽] 팬픽에 대한 인식을 깨준 작품 

        다른 곳에서 팬픽을 접하고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되었네요.일반인이었을 당시 팬픽이라는 장르의 이미지가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그러다 조금씩 읽다보니 반감도 적어지고, 어느새 그 안의 재미를 하나하나 찾게 되더군요그러다 ..

        빱빱빱빱빱 추천 0 / 2020.09.20

        덧글 : 1 조회 : 87

      • [팬픽] 서평 

        작가님의 작품을 보기 시작했던 건 남심자성 너머로 였습니다. 당시 군복무 중에 사지방에서 읽으면서 글을 정말 잘 쓰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새 다른 작품 하나를 더 완결시키셨네요. 개인적으로는 항상 작품을 몰아봐서 제대로 코멘트를 ..

        Fhantom 추천 0 / 2020.09.19

        덧글 : 1 조회 : 81

      • [팬픽] 간단한 서평 

        팬픽에서 보기 드문 굉장히 차분한 분위기의 소설이다. 어찌보면 어두울 수도 있는 분위기의 초반부를 읽다보면 어느새 주인공에게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았다. 중반부부터는 주인공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는 모습에 같이 웃게 되었다. 팬픽이 아닌 ..

        ppp2578 추천 0 / 2020.09.19

        덧글 : 1 조회 : 103

      • [팬픽] 작품 서평 

        이번 작품은 팬픽이라는 장르에서 연재가 되고 있지만, 사실 논픽션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작품의 스토리가 작가의 삶이자 경험을 토대로 서술되어 있기에 한 사람의 인생을 읽고 공감하는 데 초점을 두면 좋을 것이다. 글의 제목이 유전무죄..

        설희향 추천 0 / 2020.09.18

        덧글 : 1 조회 : 84

      • [팬픽] 작품 서평 

        현실적이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가난이라는 소재라 더 와닿았고캐릭터도 현실성격과는 다른포인트들이 있어색안경을 빼고 볼수있었습니다.글이 자칫 어두울수있지만 중간 중간에 소소하게 웃을수 있는 포인트들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완결만..

        Hidam 추천 0 / 2020.09.17

        덧글 : 1 조회 : 77

      • [팬픽] 팬픽이란 심해의 빛나는 소설 

        *읽기전 중간중간 비교가 글의 서평을 위한 내용으로 전혀 다른 소설의 비하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이 글은 이 제목 한문장으로 완벽히 설명된다. 요즘 팬픽계 소설들을 보면 십중팔구 거의 하렘의 계열이 많다. 사건사고는 항상 뻔하고 결말이 ..

        mason00 추천 0 / 2020.09.17

        덧글 : 1 조회 : 92

      • [팬픽] 완결 축하드립니다 

        입대전까지 꼬박 챙겨보다가 자대 배치 후이제 정주행 끝났습니다. 작가님 글은 음펨바 효과가 처음 읽게 된 글이었는데 작가님 글은 타 팬픽들과는 무언가가 많이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아 이 글도 읽게 되었습니다. 어휘력이 뛰어나지 않아 말이 ..

        더운이불 추천 0 / 2020.09.16

        덧글 : 1 조회 : 68

      • [팬픽] 이글을 읽고 후회라는건 없을것이다. 

        이글을 선호작을 한지 좀 오래된 거 같습니다.아이즈원 장원영이 최애로서 재미있을 거 같았기에 선작을 했으나 내용이 조금 무거울 거 같아서 선뜻글을 읽기가 쉽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에루아트님의 쓰신글 읽다가 작가님의 작품에 ..

        레이스타일 추천 0 / 2020.09.16

        덧글 : 0 조회 : 77

      • [팬픽] 증오와 나락 속에 빛 

        누구나가 아니라 알게 모르게 다치고 아파할 일들이 많다.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마음도 몸도 다쳐서 아프고 무너질 때도 있다. 이 글은 그런 삶에서 다시 일어서도 빛이 되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음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chabang 추천 0 / 2020.09.16

        덧글 : 1 조회 : 60

      • [팬픽] 좋은 글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 

        나는 늘 불평 과 불만을 입에 달고사는 사람이었다.군장교라는 꿈을 가지고 그 꿈의 문전 앞에서 양발목을 수술하며 날라간 그 때 부터 지금까지 한 없이 막연하고 답답하며 짜증이났다.그렇다고 돈이 넘처 흐르는 제벌 2세도 아니며 딱히 ..

        HeTo 추천 0 / 2020.09.16

        덧글 : 1 조회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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