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팬픽

      홈 > 작품 > 작품서평 >
      • [팬픽] 호평. 그들에게는 과연 무엇이였을까. 

        안녕하세요. 조아라에서 ‘찌질학개론’이라는 노잼글을 연재하고 있는 작가이자 아이즈원픽은 열심히 찾아서 읽는 독자입니다. 스탈린님의 글을 처음 알게된 건 지금쯤 미국에 가있을 또다른 숲 시리즈... 이직의 숲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답니..

        쌈무특공대 추천 1 / 2020.10.02

        덧글 : 1 조회 : 123

      • [팬픽] 작가와 함께하는 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읽다보면 글에서 작가가 보인다.꼭 작가님이 자신의 경험담이 들어간 글이라고 언급해서는 아니다. 그저 작가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 생각 그리고 마음까지. 온전하게 글에 녹아 있어서이다. 어느 순간 이 소설이 작가님..

        한울나무 추천 0 / 2020.09.28

        덧글 : 1 조회 : 57

      • [팬픽] 결코 닿을 수 없는 간극을 넘은 사.. 

        안녕하세요 작가님. 너무 늦어버려 죄송합니다. 늦은 시간에 아슬아슬하게나마 남기겠습니다. 작가님의 완결된 세 작품을 예전에 한번 보고 오늘 다시 보려 했는데 습작이라고 하시네요. 너무 늦어 정주행할 시간도 없어 아쉽습니다. 댓글과 함께..

        전장의화가 추천 0 / 2020.09.27

        덧글 : 1 조회 : 63

      • [팬픽] 부드러운 작품 

        이 작품 통합본 받으려고 생애 처음으로 서평이라는 걸 써보네요. 저는 이 작품이 부드러운 작품이라는 걸 적고 싶은데 다른 작품들처럼 이 작품도 재미를 위해서 많은 자극적인 요소들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가령 채원이 일을 예나가 뒤집어쓰고..

        kdicn 추천 0 / 2020.09.27

        덧글 : 1 조회 : 47

      • [팬픽] 애정이 가는 작품 

        조아라에서 여러 글을 읽은 것 같지만 한편 한편 언제 올라오나 앱을 켰다 끈 글은 이 글이 처음인 것 같네요. 60편 정도 연재되어 있을 때부터 읽기 시작해 정주행만 몇 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연재를 따라가며 코멘도 하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

        도롱달 추천 0 / 2020.09.27

        덧글 : 1 조회 : 47

      • [팬픽] 습작되기 전 마지막날 접할 수 있어.. 

        한참 유행했던 소녀시대 팬픽 이후로 몇년만에 하루를 팬픽보는데에 다 써보네요. 팬픽이라는 장르 특성상 오그라들거나 부자연스러움도 종종있기 마련인데, 자전소설이라 그런지 주인공의 이름들도 아이즈원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몰입해서..

        uykcaptain 추천 0 / 2020.09.27

        덧글 : 0 조회 : 46

      • [팬픽] 유전무죄,무전유죄와 음펨바 효과 .. 

        유전무죄와 음펨바효과 모두 재밌게 본 독자입니다. 유전무죄는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이, 음펨바효과는 시대에 대한 성찰이 담겨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전무죄에서는 증오와 사랑의 충돌을 겪지만 용서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이 작품..

        cf5106 추천 0 / 2020.09.21

        덧글 : 1 조회 : 116

      • [팬픽] 별에서 온 나꼬, 파르크설핑. 

        별에서 온 나꼬, 파르크설핑.* 글에 대한 내용 보다는, 작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밝힙니다.본래는 `별에서 온 나꼬씨` 라는 제목으로 하려고 했다. 하지만 작가를 비롯한 주변인들의 지랄염병으로 결국 이 글의 제목은 한 글자 빠..

        엔비랑께 추천 1 / 2020.09.20

        덧글 : 0 조회 : 93

      • [팬픽] re:입덕부터 시작하는 팬픽독자 

        한창 팽픽이란 장르를 즐기던 저는 어느날인가 군에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 생이 너무나 바쁘고 힘든 나머지 팬픽이란 장르가 제 인생에서 어느샌가 사라져 있었죠. 그때를 기점으로 그렇게 점점 잊어가고 있었습니다.어느날 아무생각 없이 ..

        몰래보는팬픽 추천 0 / 2020.09.20

        덧글 : 1 조회 : 111

      • [팬픽] 팬픽이 되어버린 시나리오 

        이 글은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 역시도 여태껏 봐왔던 작가님 작품 중 최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독자의 몰입을 위해 끝까지 주인공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쓴다던지, 대사보다 정서에 대한 묘사가 많은 이런 표현법은 여타 다른 작..

        몰래보는팬픽 추천 0 / 2020.09.20

        덧글 : 0 조회 : 74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