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작품 서평

    홈 > 작품 > 작품서평 >
    • [로맨스판타지] 이정도 찌통은 처음봐요.... 

      와 지금까지 후회물 찌통물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보면서 괴로울정도로 슬펐어요. 여주도 불쌍한데 여주를 잃게 될까 괴로워하는게 아니라 정말 잃고 괴로워하는거라 남주도 불쌍하더라구요.... 진짜 보면서 넘 슬프고 괴로운데 그와중에 ..

      13월1일 추천 0 / 2019.12.16

      덧글 : 0 조회 : 7

    • [BL] 읽어 두번읽어 108번읽어 

      찾았다 내 소설 내가 찾던 소설 옆사람 읽어 주고싶어.과거로 돌아와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자승 리더 수와 십덕(열가지 덕을 쌓는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수양하는 탑배우 오덕 공의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 (fe..

      밤곡후마 추천 0 / 2019.12.16

      덧글 : 0 조회 : 23

    • [라이트노벨] 완결나고 다시봐서 평가 수정해봐야.. 

      지금까지 보고 난 점을 평가해봅니다.1. 기존의 평범한 얀데레 미연시 시뮬레이터가 아니라 작가만의 세계관 투영 및 설정 반영으로 인해 여러번 봐서 이해를 해야하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항마력이 많이 요구됨2. 주인공이 뭐랄까 발악하..

      Erbluhen 추천 0 / 2019.12.15

      덧글 : 0 조회 : 20

    • [패러디] 가볍게 볼만함 

      이 작품은 붕괴3rd 모바일 게임을 패러디 소설로 쓴 작품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작가도 예전 작품에서도 말했는데 문법은 약하다고 한다. 패러디 소설이라도 문장이 이상하면 당연히 지적해야 하지만, 적당 선을 지키는 걸 추천한다. 지적..

      농사록 추천 0 / 2019.12.15

      덧글 : 0 조회 : 22

    • [로맨스판타지] 이런 설정은 처음 본다고요!! 

      아니 물론 이런 설정이 있는 소설이 또 있을 수도 있겠죠! 제가 못 찾은 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설정이 엄청 신선해요!소설 속의 악녀에 빙의하거나, 여주인공한테 빙의하거나, 소설에서 모습도 안 드러낸 엑스트라에 빙의하는 건 봤지만!역.하...

      화원123 추천 1 / 2019.12.15

      덧글 : 0 조회 : 48

    • [판타지] 이 서평이 작가의 작은 힘이 되기를.. 

      블루멘크란츠는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와 음성적인 감정선을 흡입력 있는 서술로 담담히 풀어나가는 근래에 보기 드문 근대 판타지 소설이다. 더구나 200여일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작가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빠른 연재 주기를 유지하고 있는 건,..

      4Dollar 추천 0 / 2019.12.15

      덧글 : 0 조회 : 45

    • [BL] 기웃기웃 

      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잔디01 추천 0 / 2019.12.15

      덧글 : 0 조회 : 54

    • [로맨스판타지] 잔잔한 수채화같은 소설... 최고예.. 

      아름다운 묘사.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 깔끔한 문체. 머리 아프지 않은 등장인물 구도와 사랑스러운 정경들. 잔잔하면서도 가슴 포근한 서사.문장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져요.글을 읽으면, 마치 수채화 풍경 안에 제가 들어가 있는 착각..

      소로담 추천 1 / 2019.12.15

      덧글 : 1 조회 : 121

    • [로맨스판타지] 그녀의 '조금 많이' 어긋난 운명 

      1부는 어...언제더라....2010년쯤? 방영한 드라마 `시크릿가든` 같은남녀의 몸이 뒤바뀌고 일어나는 러브코미디 해프닝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등장인물의 아버지가 흑막처럼 암시를 하니까 더 시크릿가든이 생각났네요남녀가 서로 몸이 바뀐걸 ..

      물거나해쳐요 추천 0 / 2019.12.14

      덧글 : 0 조회 : 160

    • [패러디] 이게 진짜다..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레프 추천 0 / 2019.12.14

      덧글 : 0 조회 : 13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