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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여원 [2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한홍| 2019.12.09 00:07

    [후회공,강공,능욕공,절륜공,개아가공,황제공X미인수,순둥수,아마도자낮수,상처수,아마짝사랑수] “그래서 그 순결한 몸을 이 몸에게 바치겠다.” 그는, 제가 액운을 받기 위해 태어난 몸이라 말하며 이 날을 위해 몸을 정결하게 갖추었다 말했다. 제 앞에 있는 황제가 두려워 바들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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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6,167 선작: 4,299 추천: 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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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고인물이 썩을 때까지. [220]

    페니아| 2019.12.08 23:59

    고이다 못해 썩었는데 장르가...? "지금 제가 뭘 보고 있는 거죠?" 어쩌다 보니 세간에선 네임드. 또 이렇게도 불린다. 고인물. 썩은물. 그러나… 전부 게임이었을 때의 이야기. 무심하게 손으로 다뤄왔던 캐릭터, 등장인물 중 하나가 됐다면? 심지어 주역도,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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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111 선작: 463 추천: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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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새로 태어난 국민배우 [3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아율| 2019.12.09 00:07

    친했던 동료 배우에 의해 죽었다. 그런데 어라? 다른 아이의 몸으로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국민배우 이성진. 강율이라는 아이로 새로 태어난 후 그가 펼치는 이야기. [복수극] [연예계물] [일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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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21,925 선작: 6,153 추천: 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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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황후는 싫습니다 [2]

    키시온| 2019.12.06 00:04

    르완타 제국 3대 공작가 중 하나인 ‘테이온’ 공작가의 영애 아스테리아 테이온은 황궁 기관에서 일하는 첫 여성관리다. 황제 세자르와는 거의 불알친구 버금가는 소꿉친구……지만…… 그놈의 술이 문제지!!! 그 자식과 동침을 해 버렸다?! 나름 몰래몰래 빠져나왔다고 생각하고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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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0 선작: 24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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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너를 위한 세계에서! [10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Resha| 2019.12.01 03:08

    다시 한 번 더, 너를 위한 세계에서! [게임/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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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10,237 선작: 5,395 추천: 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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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픽] [연예인]꿈이 없는 무대. [22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구스타프구닌| 2019.11.24 00:23

    킬링타임용. 가벼움. 먼치킨. 걍 현대연예인물에 가까움. 문학성 없음. ㅈ대로쓰는 글입니다 악성축구팬, 지지 않는 ㅍㅍ은 서로를 위해 읽기를 엄금합니다. 아이돌? 슈퍼스타? 꿈을 위해 노력해서 성공하는 인간극장? 헛소리다. 스타는 만들어지는 거다 철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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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43,789 선작: 6,366 추천: 5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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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B급 가이드 [6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울랄라훌랄라| 2019.12.09 00:02

    가이드버스, 직장피폐물 에스퍼공, 또라이공, (주둥이)다정공 X 가이드수, 다정수, 욕쟁이수 작가는 피폐물을 안좋아합니다... ※ 이메일 : daldaguri00@gmail.com ※ 출간계약 완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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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13,302 선작: 21,901 추천: 67,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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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낮달밤해 [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깅기| 2019.12.07 01:07

    [쌍방덕질 / 직진공 / 입덕부정수] 낮게 눌러쓴 모자, 그 위에 후드를 한 겹 더 쓰고, 마스크로 눈 밑까지 가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눈에 알아봤다. 유기정이었다. “안녕하세요, 형.” 미친. 왜 친한 척이야. *메일 rjdls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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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1,194 선작: 8,932 추천: 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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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 문신으로 레벨업 [31]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하얀나비a| 2019.12.09 00:07

    [바퀴벌레를 처치했습니다!] [도감에 등록되지 않은 벌레입니다!] [새로운 문신을 획득합니다!] "...뭐?" [[지극히 킬링타임용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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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851 선작: 227 추천: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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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마신이 청혼하는 방법 [5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알넘사| 2019.12.08 12:42

    사랑했던 약혼자, 그리고 믿었던 여동생. 두 사람에게 배신당한 이후 인생의 바닥을 제대로 맛본 뒤 죽음까지 당해야만 했던 율리아나.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런 죽음은. 그런데 이게 웬걸. 박복하게 죽은 탓인지, 힘들게 살았던 탓인지. 마신의 눈에 띄게 되었고, 그가 그녀에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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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4,492 선작: 2,325 추천: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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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0513 [3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과장| 2019.12.07 00:00

    오메가버스/ 가이드공x센티넬수 센티넬버스/ 알파공x베타수 / 떡대수 - "성관계요?" "센티넬 특성상 가이드에게 집착하는 경우가 있어서 넣은 건데, 과거엔 가이딩에 성관계가 필수 요소였거든요." 남자는 커플링인 듯 왼손 약지에 끼워진 반지를 만지작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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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7,156 선작: 7,558 추천: 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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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공작가 외동 아드님, 죄송하지만 저 집 나갑.. [2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프리지아| 2019.12.09 00:00

    [10년짝사랑남주/계략남주/대형견남주/여주가세상전부인남주/상처여주/철벽여주/무심여주/성장여주/계약물/아카데미물/신분차이] 10년간 공작가 외동아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심장을 바쳤다. 이제는 드디어, 공작가를 떠날 때가 되었다. 그런데 이 오만한 도련님이 니아 프레슬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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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411 선작: 1,404 추천: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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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원피스] 보다 나은 캐붕을 위하여 [6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소시민시민| 2019.12.03 00:00

    “여러분, 흑막 자리도 은퇴했는데 해적이나 하실래요.” 능글맞고 깨발랄한 아이젠 소스케. “엌, 그거 캐붕 아니에요...? 아니, 어울리나?” 묘하게 소심하고 해맑은 우치하 마다라. “뭐... 이미 캐붕인데요. 마음 편히 갖죠.” 애매하게 상냥하고 차분한 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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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38,605 선작: 10,260 추천: 2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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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IS X 제로원]authorize [3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로그이터스| 2019.12.08 22:19

    원래였다면 난 그냥 관계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PUPPLE!]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냐?" [자! 힘차게 가보자고! 네푸! 네푸네푸~] [Authorize-] "시끄러워!!" 이 민폐에 게으름뱅이 여신과 같이 시련을 겪어야한다는게 싫었다. 응... 엄청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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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26 선작: 124 추천: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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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3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백설은| 2019.12.08 00:00

    헬렌 고드윈은 파혼을 위한 도구였다. 이용하고 버릴. "헬렌." 남자가 고개를 기울였다. 찬란한 금발이 이마 위로 흐트러졌다. "내가 무서워요?"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레이먼드." 여자가 고개를 돌렸다. 붉어진 귀끝. "나만 보면 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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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3,567 선작: 7,759 추천: 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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