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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아들을 칼로 찌르고 본인도 자살을 했는데, 그 남자아이로 빙의를 한 소설
    best셀러 추천 0/2019.08.23
    1. 아빠는 없는 상태에서 정신이 조금 이상한 엄마와 아이가 살고 있었음
    2. 엄마가 아이를 학대함
    3. 결국 정신이 이상한 엄마가 식칼로 아이를 찌르고 본인도 자살함
    4. 그런데, 아이는 죽지 않았고 병원에 실려감
    5. 아이의 아빠는 가정이 있는 상태였으나, 자신의 아이가 있는것을 알고 현재 부인한테
    사정을 말하고(무슨 이유로 다른 여자-아이의 친엄마-의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난건지
    는 생각이 안남,아빠는 가정에 충실한 남자고 현 부인과는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아이를 데려오자고 계속 설득하던 중이였음
    6. 초반에는 거부감을 느끼던 부인도 결국 받아드리고 데리고 오자고 하는 상황에서 아
    이가 친엄마의 손에 칼에 찔린 것
    7. 부인은 아이가 병원에서 처치를 받은 상황에서 처음 보게되고, 빨리 데려오자고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함

    8. 이 남자아이로 빙의한 영혼은 여잔데.... 여고생이였나... 기억이 확실 하지는 않음
    9. 빙의된 남자 아이는 확실히 애정을 받고자 연기를 함
    ---가장 기억에 남는건,
    아이는 끝까지 엄마를 사랑했는데, 매번 학대를 당할 때마다 토마스 식탁 다리로 맞았었는데도 처음 받은 선물이라서 아이는 그 토마스 식탁을 매우 좋아했는데
    빙의한 영혼이 아버지 부인이 선물한 토마스 식탁을 보면서 두려워 하는 척을 해서 부인에게서는 안타까움을 느끼도록 유도하고 자신의 연기에 방해?를 하는 아이에게 약간의 복수?를 함

    **********본지가 오래 되어서 확실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데요!
    '토마스 식탁'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ㅎㅎ 작가님이 토마스 극혐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쨋든! 이 소설을 다시보고 싶은데...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알려주시기를 바라며 게시판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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