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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저승 비밀 탐정사 비평부탁드려요
    멍하낭 추천 0/2018.05.06
    소설 처음써본사람입니다
    맞춤법 잘틀리고
    문장어조 안맞는 문장많이있어요ㅠ
    필력도 많이 딸려요


    _______0.직업이 생겼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잠에서 깨어났다..

    약한바람이 불어온다. 여름...? 아닌가같다 그렇다고 가을 이라고 라기에는 좀 더운 날씨

    나는 뭐하는걸까 이런 더러운 흙에 누워서는....
    흙이 잘보이지 않을정도의 풀과 나무 그리고
    내가 누워있는곳이 가파른 내리막길인걸 보면 산이 틀림없다.

    입고있는옷이 베이지색 스웨터..
    역시 털실로 만든것인지 옷에는 벌래와 흙이 잔득 묻어있다.
    내옆에는 부억칼로 보기에는 어려운 칼한자루가 놓여있을뿐

    주위는 밤이 되었는지 어두워서 잘보이지않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여기가 어디인지 모른다
    하지만 산이 꺼림직해서 얼른 벋어나고 싶은느낌이든다.


    '빨리....빨리 내려가고 싶어.. 숨막혀 내려가야해
    여기에 더이상 있다가는 죽을거같은 느낌이야..
    소름이 끼친다고'

    덕분에 나는 숨이 잘쉬어지지 않을정도에 고통을느끼며 그산에서 급하게 내려왔다.
    숨도 돌릴겸 그산을 보고있어보면 소름이끼치고
    무섭다.

    뭐 밤이라 이 산 앞에있는 골목도 참 무섭게 느껴진다. 무슨일인지 벽과 담벼락에는 아이를 찾는 종이가
    나붙여있었다.

    "고2..? 참 좋으면서 힘들나이 아닌가..?
    무슨 저렇게 둥굼안경을 쓰고다니냐? "

    이건 내가 말했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말할상황이 아니란건 나도 잘안다
    나는 나이라는 개념은안다
    하지만 생각이 나지 않는다.

    마침 저기 트레이닝복 을 입은 베이지색 머리 여자분이 방금 보았던 종이들을 들고 어딘가로 걸어가고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지금 시각은 새벽이다.
    좀 그 여자분과 떨어져있었지만 아무도 다니지 않아인지 눈이 띄었다.

    "저기... 안녕하세요?!"
    그분에게 들리도록 크게 소리쳤다.

    하지만 그녀는 어딘가를 급하게 가고있어서인지
    내소리를 듣지 못하였나보다.

    난그리고 사람이 많은곳을 찾기위해 또 걸었다.

    마침 사람이 지나갔지만 솔직히 말을걸 분위기는 아니였다.
    검은 정장을 입은 눈밑에 색깔이 체워져 있않은 검은 테두리에 문신을 가진...소년..? 사내 였다.

    하지만 오랜잠에서 깨어나 몸이 무거웠는지 아무도 없는 길에서 부딧치고 말았다.

    하지만 내게 아무말도하지않았으며 나에게 눈길한번 주지않았다.

    역시 이곳이 사람이 다닐만한곳은 아닌가보다....
    최종보스를 만난듯한이느낌..?

    한복이라고하기도 이상하고...
    사복이라고하기에는 더더욱 이상한 그런 옷을입음사람이 길바닥에서 누워있는것이 아니더냐

    물론 자는거같았다 것도 취해서 말이다.
    나이도 한 17살정도로 밖에 보이지않고...
    얼마되지않아
    경찰이 내뒤를 지나갔다 아마도 순찰하는 중일터인데 그사람을 보지 못하였는지 조용히 지나쳐갔다.

    그사람...근데 참 아름다웠다. 초록색 머리카락 긴속눈썹과 새하얀 피부 그리고 진한 눈매를 갖고있는 남다였다.

    내가 지금 까지 들은말로 설명하자면 단하나 기생 오라비 같이 생겼네.... 가 그 사람에게 잘어울렸다고나 할까나?

    지금 나는 졸리고 배가고파서 앞으로 나아갈힘이 없다.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저앞에서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말은걸은것도 배가고파서 겨우 이정도 이유일수도 있을것이다.

    "안되겠다... 너무 배가고파.."

    이사람에게라도 부탁해보자

    "저기...아저씨? 일어나시는거 어때요?"
    그의 팔을 세게 잡아당기면서 말했다.

    "왜그러느냐.. ! 뉘여 너는 처음보는 놈인데 정체가 무엇이느냐...!"

    아니 ..!?세상에 사는사람이 얼마나많은데 저에게 그따구로 말해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기억나는게 없는지라;;

    "흐음;; 가까이좀 와보게나"

    '얼굴은 이쁘장해서 기생오라비 처럼 생겼는데 말투는 영 동네 할아버지 같아....'

    "이마를 좀 내밀라!!"

    "히이익 왜 소리를 지르고 날리에요"
    그렇게는 말했지만 나는 어쩔수없이 이미를 내밀고있더라

    그러더니 나의이마에 손을대고 나는 아무느낌없었다만 뭔가 그 소년은 심각한표정을짓고있던터라 움직이기도 뭐한상황.....

    "어...험 네놈 좋은능력읗 갖고있구나?"
    소년은 그러더니 피식 웃고선 내손목을 잡고 어딘가로 뛰어가고있고....나는 끌려가고있더

    "으아아아ㅓㅏㄱ"
    아 좀 천천히 가요 근데 누구신데 그러세요 아ㅏ....


    "그야... 나의 직장이지!
    물론 너도 이직장에서 일하게 될것이다...!"

    ".........?"
    아니 갑자기 직장이라뇨...
    저는 산에서 급하게 내려와서 술취해있는님을 발견했고 배가고파서 깨웠더니 갑자기 데려와서는 내직장이 될거라....뇨

    "너 이름도 생각 안나지 ? 이몸이 특별히 지어주도록하마"
    한동안 네놈에 이름은 보석이다!
    내가 봐도 이이름은 정말 맘에 드는군
    이 나님이 지어준것이니 아껴쓰도록하거라...

    "그보다 이직업은 무엇을 하는곳인가요...?"
    음 해결사? 탐정사라기에는 애매하지 비밀조직..?탐정해결보직위원회....? 퇴마도하고 할만한거 다하는곳이라 딱히정해져있진않지만 사람들은 이렇게 부르다라

    저승 비밀 탐정조직!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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