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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레나델님의 [원피스] 열네 살, 기억할 수 없는 봄 - 비평
    하이폰 추천 0/2013.05.01
    묘사를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대화를 붙여놓은 건 읽기 좀 힘드네요.

    무섬은 그냥 무서움으로 바꿨으면 하고요.

    '이럴 때 흔히 남정네들이 하는 생각을'
    에서 좀더 풀어서 야한 생각 내지 야릇한 생각이라고 해주시면 좋겠네요.

    2화

    마지막에 원작을 언급하는 일은 좀 뜬금없다는 생각을 해버렸어요.

    3화

    한 여자와 남자가 다툰다고 했는데, 다투는 모습으로 잘 안보여요.
    그리고 구경꾼의 본분은 뭔지. 이 부분 어색한데요.
    루피에게 계기를 주고자 설정상 들어간 부분인 것 같네요.
    루피랑 주인공이 키스하는 건 별로 트집잡을 수 없이 좋아요.

    4화

    왜 마지막에 살고 싶었다는 독백이 나오는지.
    원작에 없는 이레귤러라는 건 알겠지만.

    5화

    이레귤러라고 고백했네요. 에이스가 뭘보고 눈치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전체적인 내용은 좋아요. 시를 삽입한 것도 좋고요.

    6화

    왜 4화의 독백이 나오는지 알것같네요.
    그리고 마무리 좋아요.

    에필

    이세계가 잊었다는 건 좀 거창해보이는데요. 그냥 루피만 희미하게 기억할 뿐인 것같아서요. 비블카드라는 건 독창적인 설정인듯한데 주인공이랑 무슨 상관인지 잘모르겠어요. 그래도 마지막을 읽다보면 이해는 가네요.

    에필로그에서 좀 분위기 전환이 있었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필체는 좋지만 에필로그는 전투씬이 부각되는 만큼
    중간부분에선 좀더 묘사를 박진감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써야 박진감 넘치는 필체가 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조회수 : 784|추천 0 추천

    다음글 다른 세계에서 시작하는 하나의 리벤지를 연재하게된 yesir세닉입니다 yesir세닉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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