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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종사 작가님 소설들 비평
    T.Dragon 추천 0/2013.03.11
    솔직히 나의 대여점 선금 4000원을 똥으로 만들어주신 대종사 작가님에게
    욕을 한바가지 퍼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왠만하면 욕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소설들에 대한 네타가 있으니 대종사님 소설을 보실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비평을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음슴체라든지 반말투를 사용할수 있음


    일단 최근에 출간한 작품 프로그래머
    1,2권은 그냥 기존 조아라 연재소설 짜집기
    3권은 반지로 다른사람의 인생들을 보는걸 보고 나름 신선했음
    근데 4권부터 뭔가 이상하네?
    주인공이 출현제로...우왕ㅋ
    그러더니 갑자기 5권 완결로 통수를 침
    결말은 아 쉬밤쿰
    .....시발?

    그리고 현재 연재중인 소설들에 대해서 비평을 해보자면
    대종사님의 기업물은 직원들을 공밀레 수준으로 업무할때 갈아넣는다
    그리고 주는 보상은 보통 스톡옵션인데
    스톡옵션 남발이 심한건 둘째치고
    스톡옵션이라는게 미리 정해진 가격에 신주를 인수하거나 회사자사주를 매수할수있는게 스톡옵션이다
    까놓고 말해 공짜로 주는게 아니란 말이다
    근데 스톡옵션을 마치 공짜로 주식을 주는것처럼 말하는것 같아서 좀 그렇다
    자세한건 네이버에 스톡옵션 쳐보면 나온다

    그외엔 시대적 오류등이 있다
    윈도우도 아닌 도스깔린 컴퓨터에서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를 합친듯한
    판타크래프트를 그것도 배틀넷 포함으로 돌리는데
    배틀넷 하고 한달에 수십만원씩 쓸 기세다
    (실제로 바람의나라같은경우도 초창기에 한달 수십만원 나온 사람도 꽤 된다 하더라)
    게다가 영혼의 음악같은경우는 1970년대에 걸그룹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미국진출까지한다
    ....흑백TV로 걸그룹 봐서 뭐하게요?
    그리고 주력작품 철혈독보행은 시대상이 2000년대초반 추정인데(스마트폰 없음)
    가상현실게임을 만들어낸다
    대단해요!......라고 말할줄 알았냐!
    그 외에 나름 신경쓴다고 소설끼리 콜라보레이션 하는데
    1990년대 배경의 축구 마법사에 2000년대 배경소설에서 나오는 DS시리즈가 나오는걸 보면
    참 이건 답이 없다 싶다
    그냥 생각없이 보려고는 하는데
    그냥 다른 소설에 집중을 해볼까 싶기도 한다
    이게 요금이 정액제니까 보는거지
    종량제면 연독률이 팍 떨어질 소설'들'이다(이미 연독률이 낮은편이다)
    대종사 작가님은 이제 고민을 해봐야 할것이다

    알차게 개념작만 한두개를 새로 쓰든가
    지금 있는거 전부 들고 가라앉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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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 다른 세계에서 시작하는 하나의 리벤지를 연재하게된 yesir세닉입니다 yesir세닉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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