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작품 홍보

    홈 > 작품 >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50.02 Kbytes

    최근등록일2019.06.13 19:43| 연재시작일2019.02.14

    조회324|추천21|선작13|평점5

    • twitter
    • facebook
    첫 작품, <심청,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니야>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2019.06.14
    세상에 둘도 없는 효녀인 줄로만 알던 심청이가 사실은 악녀 중에 악녀였다.

    그런 그녀를 친구로 둔 '도설예'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이야기.

    심청이에게 친구가 있었다면?

    심청이의 또 다른 얼굴, 심청이의 알려지지 않은 친구 도설예의 입장에서 심청이를 바라본다.

    과연 설예에게 심청이는 어떤 친구였을까?

    "청아, 우린 예부터 친구였잖아. 제발, 이러지마. 도리어 네가 다치거나 죽을 수도 있다고!"

    "예전엔 그랬지만 지금은 넌 나한테 친구도 뭐도 아니야. 그저 높은 집안의 규수일뿐. 하지만 네가 진정 나를 친구로 생각한다면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끼어 들지마. 안 그러면 넌 죽게 될거야."
    다음글 레이디 나이츠 양판소슬레이어 2019.06.13
    이전글 검신소녀 미토 밀키즈s 2019.06.1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