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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1.12 16:16| 연재시작일2018.12.26

    조회91|추천4|선작6|평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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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닮은 NPC와 게임사 직원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가 시작된다. 2019.01.12
    너무나 닮은 NPC와 게임사 직원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 어찌 보면 너무나 닮은 두 인물의 동행. 그들을 노리는 수많은 적에게 외치는 한 마디는.

    “다 댐뵤. 이 장만욱 한 번 죽은 목숨이다 이거야.”
    “모두 이 리몬드님의 복부지방 아래 무릎 꿇라!”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NPC 리몬드와 실직을 면하기 위해서는 리몬드를 절대자로 양성해야 하는 게임사 직원의 만남. 이들 앞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릴 것인가.

    게임 <절대자>의 세계에서 일어난 반란. 그로 인해 NPC들의 왕족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가 있었으니 태자 리몬드다. 새롭게 리셋 되는 절대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아 제국을 부흥을 이끌어라!
    하지만 태자의 현실은 게으름뱅이에 현실감각은 집 나간 지 오래.

    사실 현실 속 장만욱도 리몬드와 별반 다름없는 인간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부도로 인한 가난과 암투병 중인 아버지, 접시를 닦는 어머니, 아직 학생인 동생을 부양해야 할 신세가 된다.

    천운으로 글로벌 게임사에 입사하지만 핵심 게임인 절대자에 건 모험으로 위기에 처한 회사. 실직을 코앞에 둔 장만욱은 게임 속 NPC를 절대자로 키워야만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는 상황, 이들은 이 난관을 잘 해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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