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작품 홍보

    홈 > 작품 >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853.64 Kbytes

    최근등록일2019.01.17 11:38| 연재시작일2018.07.10

    조회4,912|추천17|선작68|평점5

    • twitter
    • facebook
    레쓰 오브 아웃캐스트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2019.01.18
    학창시절에 괴롭힘을 당하거나 따돌림을 당한 분들이 없습니까?
    두려워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당한 경험이 있습니까?
    그 시간을 그대로 보내서 후회하거나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작품을 보십시요.
    픽션이자 허상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이 작품을 읽으시면서 그때 가진 분함을 조금이라도 푸시길 바랍니다.
    모니터 뒤에서 숨어서 악플을 써대는 악플러와 갑질을 일삼는 직장의 상사, 남자를 이용해대는 김치녀, 힘없고 몸이 불편한 사람을 멋대로 부려먹는 짐승들이 당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아웃캐스트(OUTCAST). 일명 '왕따.'

    최이현은 중학교 때 조직폭력배를 뒷배로 둔 양아치들의 행패로 인해서 왕따를 당하며, 힘겹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정부에서 시행 중이라는 'WC캠프 프로젝트'라는 왕따 피해를 당한 학생을 위한 재활기관이 건립됐고, 3년 동안 외부와 거의 접촉을 끓는다는 조건이 붙지만 마지막 동아줄이라도 잡듯이 부모가 그를 400명의 중학생들과 함께 보냈다.

    3년 후, 'WC캠프'는 해체되었고, 다시 돌아온 최이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했고, 고등학교에 진학하게되지만 집에 보내진 짐이 도착하며 무언가를 떠올렸고 그가 다니게 된 학교에 자신을 괴롭힌 양아치 5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음날 분위기가 바뀐 채 학교로 간 최이현은 무서운 일을 벌이는데....

    '너희들은 우릴 장난감처럼 여기면서 즐거워 했지? 그럼 우리들이 반대로 너희들의 모든 것을 처참하게 세상에서 지워주마.'

    [현대판타지][복수][액션][연애][하렘][무협][음모][왕따][사회문제][범죄][심판][밀리터리][서바이벌][드라마]

    *이 이야기는 픽션임.*
    다음글 모조담 : 밤의 생존자 금가을 2019.01.12
    이전글 빨간 고기 뚱처루 2019.01.1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