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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이름으로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manipulate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744.88 Kbytes

    최근등록일2019.10.13 23:14| 연재시작일2017.07.30

    조회7,123|추천385|선작72|평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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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2019.10.13
    #먼치킨 여주 # 천재 # 할말 다하는 # 카리스마 뿜뿜

    세살배기 막내딸을 잃어버린 강진희, 잘나가는 DA그룹의 수장이다. 그녀는 곧바로 유괴 신고를 해보지만, 증거를 찾을 수 없어 수사는 난항에 빠지고 결국엔 찾지 못한다.
    아들만 셋뿐인 집의 고명딸이건만,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어 진희는 미칠지경이다.
    전국의 고아원을 다 뒤져보아도 원아들의 신체적 특성을 일일이 외우지 않고 있는지라 기어코 그렇게 20년 넘는 세월이 흐르고 말았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눈 앞에 나타난 막내딸!
    하지만.. 진희도, 누구도 섣불리 가족이라고 나타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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