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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8.22 02:29| 연재시작일2016.05.11

    조회71,516|추천2,081|선작446|평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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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묻혀버린 세상은 밤을 고하고 ] 2019.08.22
    평범한 일상 속에서 드러나지 않는 그들의 어두운 이야기와 지금도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괴로운 이야기.

    그리고 애써 부정하지만 존재하고 있는 이질적인 존재에 대해서.

    허무맹랑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엮고자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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